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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짖는 소리...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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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5 20:08:25 조회: 16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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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아파트에서 개짖는소리 쫌 안 나게 하라라는 동영상이

 

먼저 떠오르는데 아파트보다 주택가는 더 심합니다.

 

관리실이나 뭐 그런 것도 없고

 

내가 개를 키우거나 말거나 짖거나 말거나

 

니가 뭔데...

 

딱 싸움나기 좋죠.

 

이것을 헬조선에서는 자유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가 밤에 장시간을  짖어도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죠.

 

경찰에 신고해도 쓱 한번 보고 그냥 갑니다.

 

일본은 어떻게 하는가 보니깐

 

일본의 경우 개훈련소에 보내서 훈련을 시킨다고 하네요.

 

개짖는 소리로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

 

이것을 배려라고 하죠.

 

각자가 알아서 잘하면 좋죠.

 

그러나 그것이 안 되는 수준이라면 엄격하게 처벌을 때려야죠.

 

너 나한테 피해 안 주고 나도 너에게 피해 안 주고...

 

이런 것이 민주사회 아닐까 싶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니들도 키우던가 내애완견자유를침해하지마 빼애애애애액.

저도 윗층에서 개 두세마리가 그렇게짖어대는데..
개를키우는사람은없고 개들만사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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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나왔는데 호랑이똥을 뿌려놓으면
개들이 무서워서 설설 긴다고 하네요.
진돗개는 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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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도 관리실이나 경비아저씨가 중재를 해줘도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주택이라 중재해줄 사람이 없으면 정말... 잘못인지도 모르고 그럴 거 아니에여 ㅠㅠ...
미국인가 어디서는 옆집 개가 시끄럽게 짖어서 이웃들이 계속 항의하다가 주인이 말 안 들어서 고소했거든요. 법원에서 출두하라고 소환장이 날아왔는데도 무시하다가 이웃들한테 몇 억인가 배상하라고 판결받았대요. 우리나라는 가족이나 이웃 사이의 분쟁을 너무 사소하게 취급하는 것 같아요. 정말 까딱하면 칼부림 나는 게 요즘 세상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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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 도움은 주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피해는 주지 않겠다는 그런 생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사회는 점점 좋아지겠죠.
뭐 제가 살아 생전에는 못 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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