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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완전 답답하네요...
엄마 보고서도 119도 안부르고 같이 옆에 쓰러지다니...
트라우마때문에 그럴수 있다곤해도... 시간 끌이기 느낌도 나고...답답하네여..ㄷㄷ
엄마 보고서도 119도 안부르고 같이 옆에 쓰러지다니...
트라우마때문에 그럴수 있다곤해도... 시간 끌이기 느낌도 나고...답답하네여..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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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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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주인공둘다 폰을 뺏겼어요ㅋㅋ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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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띄엄띄엄 보다보니...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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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전형적인 한국드라마...만나야 할사람 절묘하게 스쳐지나가기, 악역이 어떻게든 못만나게 훼방놓기(이런때 꼭 간발의 차이로 못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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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거기다 나중에 진실이 밝혀질 단서는 눈에 띄게 보여주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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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서도 보게되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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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드라마의 함정이죠..밥먹으면서 보게되는.. ㄷ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