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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변화 와이프가 좋아해요.
소작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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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6 16:16:11
조회: 62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제가 시골에서 여러가족이 모여서 차례지내다가

아버지 돌아가시고 따로지내는데요.

 

제가 형식에 구애받는걸 싫어해서

전날 납골당가서 어머니랑 다같이 약식으로 차례지내고 끝냅니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네요.

 

추석당일 아침에 다들 꿀잠.

 

저도 좋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편한게.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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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맞아요.
형식을 내가 존중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것 같아요.

    0 0
작성일

요즘 추세가 다 그렇죠  점점 간소화 되는거 같네요. 저도 이게 좋긴 한데 어찌보면 가족 이외에 친척하고는 거의 왕래는 없어지는듯해요.

    0 0
작성일

그건 그렇죠.
그래도 일년에 두세번 보는자린데 없어지니...

    0 0
작성일

아내분이 부럽습니다... 7시간 전 부치고 상 두개가 모자라서 한 접시에 몇 가지씩 담아 올리는 시댁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남편은 손 끝 하나 안 움직임... ㅋ........ 확...! ㅋ.........

    1 0
작성일

저희도 그랬었어요.
전날 그렇게 하고 담날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는 강행군이었는데 모두 해피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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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으로 때리고 싶으실듯..요즘 같이 해준다는데 ㅠㅠ

    0 0
작성일

평소에 친척들간에 자리가 잦으면 괜찮은것같아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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