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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1.kr/articles/?2755382
물론.. 절대적으로 늘어나는 것은 아니겠지만 분명 달라지는 사회 현상 중 하나겠죠
저도 30대 미혼이지만 지금 6년째 만나는 여자친구만 ok 한다면 정관수술 할 생각도 있습니다;;
저는 투잡이고 여자친구는 나름 누구나 아는 기업 10년차 매니저라서... 먹고 사는데 전혀 지장 없지만
그냥 미래가 불안하기도 하고... 저는 지금 제 개인적으로 물질적 정신적 신체적으로도...
살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입장이라... 굳이 뭐 좋자고.. 애를 낳아야 하나..
친구놈들 사는 거 보면.. 나중에 얼마나 살맛나게 살려고 저러나 싶기도 하고...
여자친구만 OK 한다면 그냥 둘이 알콜달콩 결혼해서 둘만 살고 싶네요;;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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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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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돔끼기 싫어서 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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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장갑 끼고 코 파면 다 싫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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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여자친구라고 쓰고 전우라고 읽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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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은 묶었다 풀수도있고 묶었다풀릴수도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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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은 일반적으로 아는 것처럼 핸드폰 개통하는 것처럼 쉽게 풀고 묶는 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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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ㅎ쉬운일이라는게 아니라 풀릴수도있어서 완벽한피임은아니라는얘기가 하고싶었던거였어요 ^^개그실패로 설명충이라니....시무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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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에 무조건 완벽한 건 없으니께유ㅎㅎ어느정도 감수 해야쥬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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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묶는건 쉬운데 풀어서 제기능 하는게 어렵다고 하던데요. 결혼 후 나이들어서 맘이 변하면 그땐 애를 가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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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냥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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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사실 편하긴 엄청 편할 것 같은데 하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