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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하고 한 5분 있으면 귀신같이 비가와요...
방금도 시럽테이블로 피자헛가서 방문포장해야지 하고 주문하고
슬렁슬렁 나갔는데 받으러 나간지 5분만에 비가 와서 비 맞으면서 피자수령.
대충 발 닦고 손 씻고 피자 먹을세팅하고 창문 밖을 보니 비가 그쳐있네요.
왠지 모르게 억울하지만 50% 피자 먹으면서 1박2일보며 주말의 끝을 즐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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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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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가져오는데 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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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무사히(?) 피자님 보호해서 먹으니 더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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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맞으면 억울(?)하니까 시원하게 하루종일 비 오고 날씨좋은 월요일이 왔으면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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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 중에도 그런 애 있었어요... 걔 만나는 날엔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나, 폭설 등 항상 극한의 날씨가 따라왔었죠... 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