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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분식 시켜먹었는데..
치즈떢볶이 2인분이 아니라, 그냥 떡볶이 2인분이 왔더라고요..
치즈김밥도 같이 시켰는데... 치즈를 까먹고 떡볶이에는 안넣고 김밥에만 넣었다고 그래서,
걍 먹을려고했는데, 동생이 이런건 버릇을 고쳐줘야한다고 배달의 민족 후기에도 빠져먹어서
컴플레인 건거 많다고 일부러 그런거라고 그래서, 돈으로 받기로 했네요..
어머니 뻘인것 같던데 건망증이 심하실수도 있는데 오늘 마감하고 내일 2천원 받기로 해놓고도
마음이 괜히 그렇네요.
수수료가 더 나올듯 한데 2천원때문에 진짜 일부러 그러는 가게가 있을까요??;;
철없는 어린 저의 동생이 잘못된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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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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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돈을 돌려 받은 건 잘 하셨어요. 어쨌든 정당한 거래이니 어쩔 수 없죠. 돈은 꼰지꼰지 님께서 내셨을 텐데, 만약 다음엔 그런 일이 생기면 마음가는 대로 하세요. 사람이 2천원 돌려 받아도 불편하면 2천원 아무 것도 아니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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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래야 할듯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