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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화장실에서 그분이랑 미팅하는데, 문을 열더라구여.
하지마~ 하고 닫는데 세번을 열었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엔 그냥 그래 들어와라 하며 문을 좀 더 열어주니 네 마리가 기다렸단 듯이 우글우글 들어오네여... ㅋㅋㅋㅋㅋㅋㅋ
즈희 둘째는 자는 동안에 온 방의 문을 다 열고 다니기도 합니다...
대체 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방문을 대체 왜 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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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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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얘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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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열어주니 다른 애들 셋은 바로 뛰쳐들어오는데 문 연 놈은 뒤에서 빼꼼빼꼼하다가 마지막에 들어오네요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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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이 요즘 들어 부쩍 절 깨무는데 그런 이유였을까요...?! (동공 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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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뜨끔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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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리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다 달라서... 모두가 만족할만큼 놀아주는 것도 일이네여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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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성의없이 놀아주면 귀신같이 알고 지들도 안 놀아요... 한마리 한마리 온 집중을.다해서 놀아드려야 함... 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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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볼일 보는데 네마리가 야옹야옹거리고 있으면 나오던 그분도 그냥 숨어버릴듯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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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정도는 이제 일상입니다... 뭐 좀 해먹으려고 싱크대 앞에 서면 지들도 달라고 삐약거려요... 하... 나으 일상엔 자유가 읍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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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은 다 똑같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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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정말 고양이들 안 되겠네여! 뽀뽀 백번씩 해줘야겠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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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집사 냄새냐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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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 떵냄새가 더 지독하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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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맛있는 거 먹을까봐..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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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를 가만 놔두질 않네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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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냥이는 예전에 똥싸는데 점프해서 무릎위로 올라온적 있습니다. 어찌나 깜짝 놀랬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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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저희 셋째도 그런 적 있어여 ㅋㅋㅋㅋㅋㅋ 똥 싸는 집사 좀 가만 냅둬줘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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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다 똑같나보네여 ㅋㅋㅋ 저희 냥이도 화장실만 가면 문 톡 쳐서 열고 멀뚱멀뚱 보고 있어서 그냥 같이 들어가버리네요 ㅎㅎ (그러다 샤워기 틀면 ㅌㅌㅌ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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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원래 화장실 갈 때 그냥 문 열고 들어가는데 남편 있어서 문 닫았더니 이놈들이... 하... 나의 프라이버시를 캣무시하네여 불효자식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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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방금 방구소리 나지 않았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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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어디여?? (딴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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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단언컨대 오늘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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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ㅋㅋㅋㅋㅋ 오페라님의 식욕에 심심한 사죄의 말씀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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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안키워봐서 모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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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로 열어요 ㅋㅋㅋㅋ ㅡ 이렇게 일자로 생긴 문고린데 여기에 안쪽으로 앞발을 넣어서 밑으로 당겨서 열더라구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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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여움이 모든걸 용서해줄것 같네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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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좀 많이 올려주세요!!!!!!!!!!!! 1장이 뭔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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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닫혀있는거 자체를 싫어하더라구요 문 열어놓으라고 엥엥거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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