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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뿌니 산책 다녀왔어요.
 
가오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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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29 21:48:08 조회: 412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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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길냥이 냄새 맡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얼굴을 찍을 수가 없습니다.
그만 가자해도 버팁니다.
죽어라 버팁니다.
화가 나서 얼굴을 흔들어 버립니다ㅜㅠ
아예 엎드려 버렸습니다ㅋㅋㅋㅋㅋ

마지막엔 5키로 짜리를
또 안고 왔어요.
아 두꺼워지는 내 팔근육ㅜㅠㅋㅋㅋ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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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막판에 바닥에 누워서 안걷는다고ㅋㅋ 언니 운동시켜주는 고마운 녀석이에요ㅜ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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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갈 때 올 때 다 리드 당하는 것 같기도 해요ㅋㅋㅋㅋㅋ 팔 힘 키워주는 꽃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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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트레이너라닛 고마워서 눈물이 나요ㅜ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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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뿐아 언니 이슬톡톡 먹었을때 말 잘들어라 참이슬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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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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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엄청 무겁죠..죽은 개가 생각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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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힘이 키워지는 것 같아요^^ㅎㅎㅎ 반려견 하늘나라가면 넘 마음 아프죠ㅜㅠ 그 마음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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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어부바^^!! 꽃뿌니에게 가르쳐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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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이 대박이에요^^? 이름만큼 귀여울 것 같아요! 꽃뿌니는 저 술 마시면 막 뽀뽀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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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대박이 겸둥이에요^^~♡ 주인님 술도 못 마시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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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참 잘지은거 같아요 ㅎㅎ 꽃+이뿌니?

아닌가..  ㅎㅎㅎ 뒤통수만 봐도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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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뿌니 뒤통수도 이뻐해주시는 엄마님 감사해요^^!! 집에서 아부지는 꽃분이, 어무니랑 저희들은 엄마님 예상대로 꽃이뿌니 = 꽃뿌니라고 불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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