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목만 보고 가서 어린이 영환줄 알았어요. 하하!
가족영화로 밀기 위해 저런 제목이겠죠?
1988년 캘거리 올림픽하면 많은 분들이 쿨러닝의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을 생각하실텐데
그당시 또 한명의 유명인이 있었더군요.
본명보다 별명 The eagle 디 이글로 유명했던 에디 에드워즈의 실화를 영화로 만들었습니다.
그때까지 올림픽 스키점프에 한 번도 대표선수를 내보낸 적이 없던 영국팀의 첫 대표선수로
자비부담으로 출전해서 유명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코미디와 실화바탕영화 특유의 적절한 갈등과 화해를 잘 버무려 괜찮습니다.
실화바탕이란 말을 쓰는 이유는 주요인물에 가공의 인물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절대 영문 위키피디아에서 에디를 찾아보지 마세요. 영화의 감동이 감해집니다.
영화 국가대표를 떠올리게 만드는, 가족영화로도 연인끼리도 보기에 괜찮은 영화 별 3.7개
한국영화처럼 로맨스가 없는 것은 함정
기적을 만들고 있는 우리 봅슬레이팀이 평창에서 좋은결과를 내서 영화화 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
|
|
|
|
|
|
|
댓글목록
|
|
Anonymous16님의 댓글 Anonymous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나중에 영화 볼때 참고 할게요 :) | ||
|
|
작성일
|
|
|
주인공이 약간 어리숙해 보여서 정감있습니다.
| ||
|
|
Anonymous16님의 댓글 Anonymous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저도 딱 그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요즘 실화(바탕)영화가 풍년인듯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