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버스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네요
 
초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30 19:56:36 조회: 368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본문

버스에서 서 있는데
차가 출발하면서 할머니도 움직이더니 제 옆구리를 꼬집네요
뭐 안넘어지려고 반사적으로 그럴 수 있구나 할 수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그냥 가니 황당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 저도 당한적있어요 엄청 짜증나요!!!!!!!!
걍 잡는거도 아니고 꼬집히는 그 느낌...
말없이 당연하다는듯 쳐다보고 그냥 갔어요 넘 불쾌했어요

    2 0

헉 같은할머니!!

    0 0

저도 불쾌하네요

    0 0

헐 아프실듯

    0 0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에휴 왜그러셨을까요 ㅜㅜㅜㅜㅜㅜ

    0 0

전 어르신들이라면 그러려니 하고있습니다 ㅎㅎ;

    0 0

어잌후 뻔뻔한 사람한테 걸렸군요
그냥 넘기시는게 이기는 겁니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