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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fnnews.com/news/201608301751219803
한 생명을 책임진다는 것은
그게 얼마 어려운 것인데
우리 주변에 보면
너무 쉽게 생각하니깐 쉽게 버리고 그러는 것 아닐까요?
그런데
사진이 너무 가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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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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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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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감해요 고양이 강아지 정말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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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효효 ㅠㅠ 집에 있는 강쥐보면 나중에 어케보내나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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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떡해... 펑펑 울고 말았어요ㅜ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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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픕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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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아픈 일이네요.. 눈물이..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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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다 자꾸 버리니깐 이렇게 팻말을 붙여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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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네 마리 키우고 있어요. 처음엔 애들이 너무 예뻐서 별 생각 없이 6개월 동안 네 마리를 들인 거거든요. 다 같은 나이... 근데 생각해보니 같은 나이니 떠나는 날도 비슷할 거잔아요. 그날 생각하면 너무너무 벌써부터 속상해요. 너무 힘들 것 같아요. 막내가 저희 집에 온지 일주일도 안 돼서 죽을 뻔 했는데 그때 응급실 가면서 숨이 꺼져가는 몸 끌어안고 엄청 울었었거든요. 그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나요. 제가 부르면 대답하려고 입만 벙긋거리던 모습이... 지금은 세계 최고 똥쟁이 깝순이지만요. 언젠가 이 깨발랄한 놈도 제 곁을 떠나겠죠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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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를 못들어가겠어요... 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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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뜻 포탈을 못 열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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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