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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닝햄은 피츠버그 트리뷴과 인터뷰에서 "난 그저 내 아들을 보호했을 뿐"이라며 "생각할만한 시간이 많지 않았다. 반사적으로 움직여야 했다"고 말했다.
소방관이자 전직 고등학교 야구부 선수였던 코닝햄은 아들 얼굴을 지키기 위해 왼손을 힘껏 뻗었고 다행히 방망이는 튕겨 나갔다.
미국 ABC방송과 인터뷰에서 코닝햄은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던 중 야구선수 손에서 방망이가 빠져나가는 것을 봤다"며 "팔에 닿기 전까지는 방망이가 얼마나 가깝게 오는지 사실 생각하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튼 내 아들을 포함해 크게 다친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아들 랜든 군은 인터뷰에서 "우리 아빠가 영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야구 경기를 보러 갈 거냐고 묻는 말에 랜든 군은 "네 아빠 옆에 앉는다면요"라고 답해 앵커를 감탄시켰다.
아들이 생일이었답니다
안다쳐서 다행이에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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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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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팔뚝도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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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보니 잘못했으면 아들 얼굴에 바로 맞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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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애의 위대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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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부모님은 위대하네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