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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 결혼하고..아이를 빨리 갖고자한 결과 지금 보름된 이쁜딸아이가 있습니다.
근데!!! 결혼기념일이 되니 고민이 되네요. 가까운 필리핀이라도 다녀올 계획 이었는데 아이가 있다보니
쉽지 않습니다. 근사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1년간의 고생을 편지로 전하고자 하는데 ..
고민이네요.
누구말마따나 "빽사줘" 를 시전하는게 나은 것 같습니다 ㅠㅠ(명품 무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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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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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저녁과 호텔에서의 하룻밤정도 어떠신가요? 아이는 맡겨놓으시고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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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 아이를 맡기기가 싫어서 걱정입니다. ㅠㅠㅠㅠ잠시는 괜찮은데 없이 잔다고 생각하니..욕심이겠죠. 양가 어머니들은 맡기고 가라고 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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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부인이 안 좋아할수도있어요..중요한날인데..;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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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나 집사람이나 둘다 아이를 맡기긴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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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들어갈 때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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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걸이좋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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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1주년인데 둘이아닌 셋이 맞이하게되었네요ㅋㅋ우선 최대한 와이프위주로.. 잘 챙겨주세요 먹고싶은거라두..물론 아기가 있어서 메뉴선택이 쉽진않겠지만ㅋㅋ 아 그리구 맘을 담은 이쁜 손편지 어때요? 꽃과함께 주신다면. 혹시나 있을 육아로 지친맘에.. 많은 위로,감동이 될거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