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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으로 첫째들 맏이들이 잘해야 형제가 잘뭉치고 도리를 꼭 해야하며 인간관계같은것들 인생 별거 없고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살아야하며 등등 사촌들과도 잘지내야 하며 말씀해주시는데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정말 많이 나더라고요
택시타면 가는동안 기사님한테 질문던지고 듣는 타입인데 먼저 이런저런 얘기해주시는데
평소에 목동에서 까치산역 가는길 다리 밑이 엄청 밀려서 돌아가달라고 해서 8-9천원 나오는 편인데 얘기를 더 듣고 싶어서 일부러 밀리는 정석길로 가면서 속으로
'그래 3-5천원 더내고 인생좀 들어야지 기회 날리지말자' 하고 계속 들었네요
참.. 아버지 돌아가시고 직후 에 엄청 슬픈이후로 아버지가 많이 생각나는 날이더라고요.
다들 부모님에게 자주 연락 하시면서 사세요!!
그냥 목소리 자주 들려드리는게 효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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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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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얇으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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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에 이런 댓글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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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점적으신거같은데 귀얇은거랑 상관없지않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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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세상님 코멘트 봤는데요ㅎ 택시기사님이 싫으신가봐요ㅎㅎ어느직종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택시기사님 나쁘신분들 물론있으시겠지만 좋으신분들도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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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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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씩 택시기사님들이랑 얘기많이하는데요~ 좋은인생얘기많이듣곤 해요~ 아직어린나이지만 가끔씩 와닿는 얘기많이해주시더라구요~ 요금 얘기도 공감되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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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최근에 그런 경험이 있는데 중간쯤부터는 아 이쪽은 돈더받아야된다고 밑밥깔고 결국 마지막에 얼마 더줄거냐고 돈 더 받아가더라고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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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택시타면 항상 팁까지 더 주는 경우가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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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교에서 까치산 넘어가는 다리랑 그 밑이 엄청 밀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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