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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백화점에 봄옷보러 갔는데요
 
요쿠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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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13 22:14:53 조회: 678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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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들어가면 직원들 와서 뭐 찾으시는거 없냐그러면서 붙잖아요 그거 넘 부담스러워서 자라같은 매장만 구경하다 왔어요
점점 이런게 부담스러워지네요 ㅠㅠ

봄옷 예쁜거 좀 구경하고 싶은데
이런거 어떠세요 이럴때마다 부담부담...
왜 나이가 들수록 더 소심해지는것 같죠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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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

'가만 있어도 신경 안 써주는 것 같고'
공감합니다 ㅎㅎ
요즘은 인터넷으로 대부분 시켜서
매장에서 옷 산지가 언젠지 가물가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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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두 일케 해야되는데.. 요새 계속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엄청 소심소심하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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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지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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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맘에 들어서 입어봤는데 입고나서 별로일때 입었던 옷 직원분한테 건네줄때의 뻘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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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전부터 그랬어요..
안그래도 패션고자라 옷 고르는게 힘든데
물어보면 열심히 골라주는데 안사긴 뭐한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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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자여 ㅠ 골라줄때 난감해요 흐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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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면 항상 '제가 볼게요' 하는데
특히 화장품 고를 때 자꾸 옆에서 이것 저것 얘기하면 귀찮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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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귀라서 특히나 화장품은 사고나서 집에와서 후회하곤 하죠...ㅋㅋ

    0 0

그 사람들도 그게 일이라.. 안하면 혼날 수도 있어요.

    2 0

맞아요 그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직원입장에선 와서 이것저것 묻지 않으면 무시한다고 화내는 사람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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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붙어서 추천해주면 뭔가 서비스 받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혼자 조용히 물건을 고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죠.
대체적으로 젊은 남자는 그냥 두는게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하면 부르니까...

    1 0

네네 저는 후자 ㅎㅎ 전 아즴니지만 냅둬 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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