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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매장에서 시험삼아 한 번 먹어봤어요
기존에 롱치킨 버거를 의외로 좋아하는 사람이라
은근히 기대가 컸는데요
T^T
전, 뭐라고해야 할까
와퍼도 아닌것이 와퍼 흉내는 내나 와퍼보다 더 못하고 그렇다고 롱치킨만큼 맛나지도 않다고 평가하고 싶어요
패티는 롱치킨 패티와 전혀 다른 소고기 패티이고 불에 구운 패티라 비교 기준이 되지 않지만요
일단 제 생각에 소스가 그냥 마요네즈로만 구성했더라면 더 맛나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토마토 케찹에 마요네즈 섞은 소스를 사용한 것 같은데요
이 맛이 불분명해서 오히려 풍미를 더 감소시켰다고 생각해요
양상치도 기존의 롱치킨보다 많이 들어있지도 않고 마요네즈도 없어서 고소한 맛도 없고 그냥 어중간한 맛이라 차라리 와퍼를 먹겠다는 의지를 불타게 하더군요
롱킹 아직 안 드셔봤다면 한 번 맛나게 시식해보셔요
패티만 평가한다면 그래도 불에 구운 소고기 패티라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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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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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장인의 글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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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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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하니까 먹어보는 것도 괜찮죠ㅎㅎ 조만간 먹어볼 생각이에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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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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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서 가격이 일단 먹어볼만 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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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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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라기에 저렴한 가격에 먹어보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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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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