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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버스에서 이상한 경험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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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6 05:11:24 조회: 788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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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내리는문옆 두명좌석 앉아서 가고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옆에 앉을라고 하네요.
앞에 뒤에 자리 많은데 왜 붙어앉으려하는지..
다리밀고 들어오길래 어이없어 한번 쳐다보고 자리 바꾸러 일어나니 다른데 앉네요..ㄷㄷㄷ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범죄자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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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쪽이면 내릴때 편하게 내리려고 그럴수도 있죠...
처음 읽었을땐 두명 다 앉은 좌석인데 앉아있는 사람 무릎위에 앉았다는줄 알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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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앞자리도 비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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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가기 귀찬아서  문쪽에  갈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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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 거의다 비어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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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과민방응을 하신거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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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어르신? 아버지뻘정도 되시는분들이 그 자리 좋아하더라고요...
내리기도 편해서 그러실꺼에요...
30대나 그 이하론 대부분 혼자 앉는걸 선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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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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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분들 많나 보군요.
처음하는 경험이라 과민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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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가 남자라면 과민이지만 여자라면 좀 의심스러울 수 있죠. 빈자리 너무 많이 남아있는데 굳이 불편하게 옆에 앉으려고 하면 좀 그렇죠. 여사친들이 그런 경험 이야기 한 경우가 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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