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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 주객전도
강아지는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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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3-17 19:06:36 조회: 47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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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엄마가 꼬리물기를 하였지만 욕 먹을짓은 안하였다. 그래서, 내가 승질이 더 났던것이었다?

2. 내가 무릎까지 꿇으면서 거금10만원까지 보태서 사과하였으나 분노가 풀리지 않아 술을 마셨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요즘은 잘못하고 잘못한줄 모르는 놈들이 많아욤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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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가 잘못한건 모르는걸까요 모르는척하는걸까요?
에라 술이나 마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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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잘못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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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인공지능.. 떠라이를 골라내는 재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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