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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울엄마가 꼬리물기를 하였지만 욕 먹을짓은 안하였다. 그래서, 내가 승질이 더 났던것이었다?
2. 내가 무릎까지 꿇으면서 거금10만원까지 보태서 사과하였으나 분노가 풀리지 않아 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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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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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잘못하고 잘못한줄 모르는 놈들이 많아욤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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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기가 잘못한건 모르는걸까요 모르는척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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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잘못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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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인공지능.. 떠라이를 골라내는 재주가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