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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는 뉴스네요.
 
구름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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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7 17:37:14 조회: 78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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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020&aid=0003002409

벨기에 휠체어 스프린트 선수인 마리케 베르보트(37)가 2016 리우 패럴림픽을 마지막으로 안락사를 할 계획이라 하네요.

난치성 척추질환을 앓고 있는 베르보트는 매일 밤 상상할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고 있어서 라네요.

얼마나 고통스러우면 본인 스스로 안락사 하길 원할까요ㅠ
저 마지막 올림픽은 저 사람에게
어떠한 의미일까요.

정말 가슴이 먹먹해지며 생각이 많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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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락사...
존엄사 라고도 하죠.

저도 병을 앓은 적이 있는데, 생각한 적 몇 번 있습니다.
사는 게 고통이라면 적어도  고통없이 생을 마감할 권리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유럽에서 조차도 찬반이 엇갈리고 일부 국가에서만 허용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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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비포 유 라는 영화 생각나네요
과연 심각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사람에게 버티라고 수긍하며 살으라고 강요하는게 그 사람을 위하는 것인지 우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 볼 문제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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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딱 미 비포 유 가 생각났어요......
생명은 존엄하지만, 누군가의 생사권리를 과연 타인이 선택할 권리가 있는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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