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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갔다가 빵터진 이야기..
정의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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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7 18:24:16 조회: 789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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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대만여행 중일 때

지하철을 탔더랬죠.

한국인 커플이 타서 근처에 있었습니다.

노약자석이 비어져있었는데, 여자분이 앉았습니다.

남자 왈, 노약자석인데 안 앉아야하는 거 아냐?

여자 왈, ....좀 앉자~

남자 왈, 일어나~

여자 왈, ...임신했다 그래. 내 배 보면 사람들 수긍할거야

 

옆에서 저 빵터져가지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으면 실례될까봐 한쪽으로 고개를 돌려 입을 틀어막고 웃음을 꾹 참았던 기억이 나네요ㅋㅋㅋ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대만은 못 앉겠더라고요. 현지인도 앉지를 않아서ㅠㅠ
일반 자리나면 샤샤샥가서 착석했습니다.

    0 0

저는 일반버스를 탔는데 맨앞에 자리가 나서 앉았어요.
(노약자석이나 그런좌석 아니었음)
할머니가 올라타더니 저한테 뭐라뭐라 하는거에요 (뭔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자리내놔라는 소리로 들림 ㅋㅋ)
그 버스가 한 20분? 가야되는 버스라 한궈런이라고 하니까 더이상 얘기 안하더라고요 ㅋㅋㅋ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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