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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서 크라숑 소리에 심장 멎는 줄 알았어요
 
Char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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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8 10:25:35 조회: 68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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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소리 잘 안 들리는 차량이라 다가오는거 몰랐는데

뒤에서 크라숑소리가 벼락소리처럼 크게 들리더라구요.. 순간 너무 놀라 넘어질 뻔 했어요.

어이없어 쳐다보니 쪼개면서 지나가네요.....

아어 이런건 신고 안 되려나요 ㅡ..ㅡ

기분 진짜 나쁘네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개싸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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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만 타면 신분상승 기분 느끼는 행동하는 사람들 너무 싫어여.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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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근성 쩌는 노비색끼라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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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 싸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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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같은 경우엔 주택지 이면, 소방도로 같은경우에 자동차 경적음 금지된곳도 많은데 말이죠.
가끔 차타고 다니다 보면...경적음 다른소리로 죄송합니다...지나갈께요...같은 부드러운 말 나오는 개별 경적음 장치 달고 싶을때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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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관종인듯 싶네요
저도 깜짝놀라는거 자주 하는 편이라 티비에서 무서운거나 갑자기 소리 커지거나 그럼 심박수 높아지거든요
그럴때마다 스트레스인데 ; 진심 클락션 심심하면 눌러 재끼는거보면 정신감정 받아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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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운전면허를 발급받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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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상하게 운전하는 차에게는 무조건 크락션 퍼부어주고 사람들한테는 크락션 거의 안누르는데

제 친구녀석은 정반대더라구요
차는 끼워줄꺼 다끼워주고 꼬리물기해도 가만 서있고
그러면서 골목에서 사람 앞에 있으면 무조건 크락션 누르던데....

    0 0

진짜 기분 별로셨겠어요.. 저런차는 앞에서 천천히 걸어가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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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가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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