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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착한일 했네요
 
아피곤해안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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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9 08:00:05 조회: 401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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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버스 탔는데
어떤 아저씨가 청바지에 셔츠를 멋지게 입으셨는디.
저는 앉아있고 아저씨는 서계셔서 어쩔수 없는
눈높이 였는데 지퍼가 열렸더라구요.

처음엔 왠 오지랍이냐.. 참자 그랬는데
저도 모르게 자꾸 눈길이 가서...
손가락으로 살며서 싸인을 드렸는데
눈치 목타시는것 같아서...( --)

종점에서 함께 내렸는데
기어이 이야기를 하고 말았어요

(최대한 저음으로)
"저기요.. 지퍼 열렸어요"
그리고 시크하게 걸어갔습니다.

착한일 한건 맞은것 같은데 기분이 좀 그러네요.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ㅋㅋ 좋은일 하셨어요~~

    0 0

참 잘하셨어요

    0 0

착한일엔 추천이여 ㅎㅎ

    0 0

무슨색을 보셨나요?

    0 0

잘하신거에요 ^^

    0 0

직접 올려....

    0 0

ㅋㅋㅋ 착한 일 맞습니다.

    0 0

착한일 하셨어요^^

    0 0

이거보고 지퍼확인했어욬ㅋ

    0 0

ㅋㅋㅋㅋ

    0 0

아 욱겨 ㅋㅋㅋㅋㅋ

    0 0

인증사진좀 ㅠ

    0 0

좋은일 하셨네요 ㅎㅎㅎ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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