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
매일먹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3-19 08:14:45
조회: 17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본문

.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뻔한 래파토리죠. ㅡㅡ;;;;;
허언증갤러리 실사판이네요.

    0 0
작성일

현재 자신에 열등감이 많으면 옛날얘기 많이 하겠죠?

    1 0
작성일

그들에겐 나름 빛나던 시절의 회상이니 너무 시끄럽게 주변에 폐만 안끼치면 귀엽게 봐줄만하다고 생각합니다.

    0 0
작성일

연세가 있으셔서 귀가 잘 안들려서 그러신듯..
해장국집이 너무 조용하면 ..분위기도 안살고 어색합니다.

저두 얼마 살지 않았지만 친구들 만나면 과거이야기 하고 내이야기 하고
뒤돌아 보면 그때가 가장 빛났다고 생각하니 목소리가 커지는거 아닐까 하네요
너무 나쁘게 보지 마시고 그냥 늙어가는 과정이라고 보는게 어떨까요 ㅋ

조용한 해장국집 찾으시면...프렌차이즈 해장국집 추천드립니다.

    0 0
작성일

술한잔 걸치시고 내가 말이야~~하다보면 언성이 높아지시졍ㅎㅎ목격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