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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를 좀 이해하게 된 계기능요
챙겨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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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9 18:05:34 조회: 48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어렸을 때 담배 피고 싶단 사람이 있었는데, 내가 먼저 피워본다고 연달아 3개비를 피운 적이 있습니다.

술을 마신 상태였고, 다음 날 일어나도 그 잔상이 남아 있더군요.(잔상이 12시간 정도 지속) 

머릿 속 잔상이 강력하고 손이 기억한달까요?  

이후로 흡연자를 이해하게 됐죠. 

하지만, 제 근처로 오진 마세요. (냉정)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연달아 2개피 피워봤는데 머리가 아주 핑돌겠더라고요. 그 몽롱한 기분으로 담배피나 싶기도하고.
하지만 , 제 근처로 오지마세요.(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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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 대상자 동기네요. 방갑~ (눈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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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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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파~ 어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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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한지 3년차 같내요..

별생각이 안나내요.

담 입이 심심하거나 그랬는데..그것도 뭐어...

가끔 스트레스가 심하면 애휴..이러는데 그정도는 드문거같구요.

가격보면 0_0

냄새도ㅠ싫내요 ㅋㅋ

    1 0

어메이징! 3년이면 끊은 거 맞네요. 그 노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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