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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추천 관련 글에 항상 있다시피 한 소프라노스여서 보기 시작했는데
주인공의 독백이 많고 가볍게 즐기는 분위기의 미드는 아닌가봐요
상도 몇개나 받고 평점도 굉장히 높던데 철학적이거나 진지한 쪽으로 작품성이 높은건지..
시즌 1 보고있는데 아직까지는 (ㅇ_ㅇ) 하는 표정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있어요 ㅋㅋ
평이 너무 좋아서 (◕‿◕) 이런 표정의 미드일 줄 알았는데..ㅋㅋ
진지한 드라마를 싫어해서 그런가 집중이 잘 안되네요 ㅋㅋ
아직 6시즌까지 남기는 했는데 '재미' 계열은 아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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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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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킹배드 보셨나요 그거로 바꾸세요 그거도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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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벌써 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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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재미라면 에이특공대;; 맥가이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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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미드 말씀하시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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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어릴 때 꼭 봤어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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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의 여러가지 종류 중 한가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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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다른거 찾아야겠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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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냥 사람 사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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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드라마 제목이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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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스 브레이킹배드 나르코스 다 비슷하게 나레이션 좀 있고 드라마 전개되는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해야되나 그런데 제 기준으로 다 불호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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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게봣어요. 극중 각각한명의 스토리가있고 개개인특성을 잘살렷더라구요. 물론 중간중간 재미없는편도있엇지만요. ㅎㅎ 왕좌의게임같은 경우에는 초반에는 재미없엇는데 후반가니 아주...ㅎㄷㄷ하더군요. 소프라노스도 그런 타입이라고생각해요. 고등학교때 정주행완료했죠...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