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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갔다 왔어요
 
초코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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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09 22:20:30 조회: 805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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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폭풍ㅅㅅ로 고생한 동안
저희 막내는 그저께부터 사료만 먹으면 토를 하네요.
습식사료에 물 살짝 타서 주면 괜찮은데 건사료는 토함... ㅠㅠ....
병원에 갔더니 사료가 안 맞아서 그러는 것 같다고 다른 사료 하나 사왔어요.
근데 일단 건사료는 위에 부담 갈 것 같아서 오늘까진 습식사료 먹이려구요...
이상한 거(실이나 비닐 같은 거) 먹었다면 토하고 식욕도 없는데 식욕이 왕성한 거 보면 어디가 아픈 건 아니라고 하시더라구요.
토하는 거 빼면 평소만큼 잘 깝치는 녀석... 허허...
고양이들은 워낙에 토를 자주 하고 아파도 아픈 티를 안 내서...
화요일엔 시댁 내려가야 하는데 그때까지 계속 토할까봐 걱정입니다.
사람이든 고양이든 건강한 게 최고... ㅠㅠㅠㅠ...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아프지마 ㅜㅜ

    1 0

유난히 아픈 녀석이라 걱정스러워여 ㅠㅠ

    0 0

.

    1 0

저는 죽으로 연명허면서 거의 다 나았어여!
우리 막내가 걱정이네요 ㅠㅠ... 어여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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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아프지마요..

    1 0

엄마 죽 끓여주세여 엉엉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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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애기야 이오빠 위험한 오빠야 피해!!!

    3 0

저 오빠는 취향이 남달라서 괜찮아요ㅎㅎ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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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도 초코젤리님도 쾌차하세요~

+ 시골 내려가면 고양이는 따로 돌봐주는 사람 없어도 되나요?

    1 0

2박 3일 정도는 비워도 괜찮더라구요. 그 이상 비울 땐 고양이 키우는 친구가 와서 돌봐주고 가요 ㅎㅎ

    0 0

이런. . . 아프지 말아요~ㅠㅠ

    0 0

두분 다 어여나으시길ㅠㅠ
헹 건강이최고죵..!!!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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