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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사는데 누가 아침에 공용 현관 앞에 이런 걸, 이렇게 줄 맞춰 가지런히, 예쁘게 내놓았지 뭐예요. 나름 재활용품이라고 생각한 모양인데... 누군지 몰라도 한가위 선물로 순도 높은 니코틴 한 사발을 배달해 드리고 싶네요. ^_^
아님 혹시 가내수공업으로 공들여 만든 1년산 담배주를 혼자 맛보기 아까워서 동네 주민들과 함께 하고자 시음행사를 베푸는 것일지도!
"야 이~ 그래서 안 마실 거야? ㅎㅎ"
제목에 [혐] 말머리를 달아 놓긴 했는데 혹 방심하고 들어와 당황한 분들께 미리 사과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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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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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안에 물이 침일 확률이 진짜 높죠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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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피고는싶고 처리하긴싫고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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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누군가는 청소해야할텐데 으 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