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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루즈해져서 길게 느꼈다는 평들도 종종 보였는데,
막상 2시간 20분의 런닝타임이 그리 길지 않게 느껴졌었네요.
(몸은 길다고 느꼈는지 다보고 일어나니까
저리고 어지럽고 찌뿌둥하긴했...ㅠㅠㅋㅋ아 벌써 늙은건가..ㅠㅠㅋㅋ
운동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요즘입니다...운동을 안좋아해서...;;)
중간중간 마음아프기도했고 숙연해지기도 했는데
물론 재밌기도했고, 배울것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 물론 배우들의 연기는 말할것도 없구요!!
취향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천만영화 가능할 수 있는 영화라 느꼈어요.
경쟁작이 없어서가 아니라 작품성만으로도요~
물론 어떤것이든 마찬가지겠지만
더 높은 만족감을 위해 미리부터 너무 기대하고보시진 마시구요 ^^;;;
늘 느끼지만 독립운동가분들 참 대단하신분들..
저라면 일제시대에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그분들이 있어 저희가 있는것이겠죠. 감사합니다.
ps.나쁜 일본, 나쁜 매국노들 이라고 분노하기보단
그분들께 감사하고 유가족분들 대우가 좋아지길 먼저 기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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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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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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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재밌었어요! ^0^ 댓글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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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무 좋았아요. 현실감 넘치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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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치곤 무겁다라고 느꼈을 분이 계실 수 있긴 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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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볼게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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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롯시 안갔어유~~ㅋㅋ 또다님도 영화보고오셔요!+_+ 볼거많네요!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