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
 
초코젤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10 12:18:06 조회: 5,193  /  추천: 18  /  반대: 0  /  댓글: 77 ]

본문

펑합니다

추천 18 반대 0

댓글목록

속옷입고 길거리돌아다니는거같아요.

내여자는 싫은데 다른여자라면 어이쿠 감사합니다.

    29 0

헉 그렇군여ㅠㅠ

    0 0

이 댓글로 대동단결

    1 0

암브로시우스님 닉사진으로 대동단결

    0 0

자기 여자 저런거 입는거 좋아 할 남자는.. 진짜 극소수일거에요..

    13 0

헐...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보다 안 야하지 않나요?!

    1 0

야합니다..
이게 섹시랑은 좀 다르죠..

    1 0

원피스 야한데 문제는 시스루를 보고 야한 생각을 안할 남자가 많지 않...

    1 0

음... 제가 그 극소수 중 하나네요.
내 여자가 몸매가 좋고, 섹시하다면.. 그렇게 입고 다니는게 좋지 않나요?
음... 제가 이상한건가 ㅡㅡㅋ
(사실 제 주위에도 잘 없긴 하네요;)

    2 0



저는 상관안합니다ㅎ

    6 0

죠스 귀엽네요! ㅋㅋ

    0 0

저의 경험상 남친은 비치는옷은 전부싫어하더라구요. 남들본다고

    2 0

허허허... 근데 전 뭘 입어도 남들이 보니까 그냥 이제 그런 건 신경이 안 쓰이는데... 남친 입장에선 그렇군요...!

    1 0

불호!!

    2 0

헣 불호가 꽤 많으시네여 ㅠㅠ

    0 0

와이프도 성인인데 옷 가지고 뭐라하고 싶지 않음..

    3 0

맞아요! 난 남편 너랑 연애하기 전부터 저런 옷 입고 다녔다요!! ㅠㅠ..

    0 0

살짝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만... ㅜㅜ
하지만 저도 생각해보니 시스루 입어본 적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 (면)나시라도 꼭 착용해서요...

    1 0

제가 시스루 옷이 많은데 비치는 정도가 심한 건 저도 나시티 꼭 입어주는데 살짝 비치는 정도도 싫어하더라구요 허허허...

    0 0

남편이 팬티 보이는 바지 입고 다닌다고 생각하시면 비슷할거가타여...ㅋㅋㅋ

    9 0

하... 집에서 빤스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걸로도 충분해요...

    0 0

.

    8 0

아... 갑자기 눈물이... ㅠㅠ...

    1 0

.

    1 0

.

    0 0

차라리 붙는옷이 나아요;;
진짜 저건 그냥 상의 안입고 속옷만입고
다니는거랑 진배 없어서요ㄷㄷ

    4 0

남편도 붙는 원피스는 예쁘다고 별 말 안 하더라구요. 흡... 내가 보기엔 붙는 원피스가 더 야한 것 같은데 이렇게나 시각차이가 컸군여 ㅠㅠ...

    0 0

원래 자기여자는 안되는 법
제가 남자여도 남들 눈타는게 싫을거같아요ㅠㅠ
아무리 이뻐도 타인들도 보게되나보니
그런데 공효진사진 진짜이쁘네요!

    2 0

괜히 공블리가 아닌 듯 해요 ㅋㄷ

    0 0

일단 여름에 핫팬츠 정도야 뭐 시원하고 저도 보기 좋으니 용납하는 편인데
시스루나 몸매 드러나는 원피스 가슴 파인 옷 같은 건 못입게 할 겁니다.
뭐 제 여친은 저보다 더 보수적이라 그런 옷 입지도 않지만요 ㅎㅎ

사실 내 여자 아니라도 시스루 패션은 좀 이해가 안가긴 해요.
속옷은 남한테 안보여 주려고 하면서 왜 비치는 티 한장 입으면 괜찮다 여기는 건지 ㅋㅋ
아~ 그냥 이해가 안가는 거지 비난하는 건 아니에요 ㅎㅎ

    1 0

저는 하체 비만에 상체가 좀 예뻐서 하체는 가리고 다니거든요... ㅠㅠ...
차라리 다리가 예뻤으면 좋겠네요 ㅠㅠ...

    0 0

저도 시원해서 저래 입기는 하는데 흰셔츠에 다른 색 브라를 입은 적은 없어요;;
뭔가 속옷만 입고 돌아다니는 기분;;;
민소매를 안에 꼭 입는 편이라 다른 색 민소매는 자주 입지만;;
저래 입는건 저희 어무니도 질색하시드라고요 ㅎㅎ

    1 0

그렇군요. 저희 친정은 니 인생 니 알아서 하라는 지나친 방임주의 집이라서 옷 입는 걸로 잔소리를 들은 적이 없는데 어른들도 싫어하시네요 ㅠㅠ....

    0 0

ㅋㅋㅋㅋㅋ
제 주변엔 저런 스타일 입는 사람이 없기는 한데 돌아다니다 저렇게 속옷색깔 인증하고 다니는 여성들보면 속으로 어머어머 이러긴 합니다
브라끈 드러나는 거야 움직이다보면 그럴 수 있지만...;
제가 좀 구닥다리긴 합니다만...;;

    1 0

싫죠 ㅋ

    3 0

불호가 더 많다니...! (동공지진)

    1 0

집에서 입으면 좋아함 '^^

    2 0

혼자만 보고픈 거였군요... ㅠㅠ..

    0 0

.

    2 0

흑... ㅠㅠ...

    0 0

남편이 흰바지에빨간팬티 입고 나가면
안말리실건가요?

    7 0

전 남자인데 상상해버렸....
와 진짜.....ㄷㄷ 어휴....

    0 0

찰진 비유시네요...! ㅎㅎ

    0 0

흰바지에 빨간 팬티 입고 나가면
야하다고 말리는게 아니라 패션 감각 때문에 말리겠죠..

    1 0

내꺼는 안되고 남의꺼는 감사.

    3 0

허허허... 그렇군요

    0 0

다른여자여도 전싫더라고요
이쁘지도않고

    2 0

남편 모르게 입으세요!!

    0 0

자꾸 의지와 상관없이 시선이 흐르는데 그 상황이 싫어요.
그렇다고 흐믓해지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도 그런데 내 여자라면 말할 것도 없죠.

    1 0

제 남친은 그냥 얇은 흰티에 속옷입어도 난리.....나시입으라고 해요 아오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