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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금연을 해야겠군요
 
순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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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0 16:58:06 조회: 48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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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곳 찾기가 너무 어려워요. 동네에 애들이 너무 많아서...
단지내 담배 재털이 옆에 유모차가 있으니 구석에 숨어들어가서 피는데 애들이 막 걸어오고..
부인 아기 없는 날 두세달에 한번씩 피는데 머리도 핑핑 돌고..
친구랑 피시방만 안가면 끊을 수 아니 계속 참을 수 있는데 ㅠ
아 재털이에 꽁초 버리러 가야하는데 기존 유모차 떠나고 다른 유모차 또 왔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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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피우시라는 말뿐이 못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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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에 숨어서 고정되면 되는데 어디선가 계속 나타나는 아이들이.. 저를 길빵하는 못된 아저씨로 만듭니다. 계속 돌아다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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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공터를 더 열심히 찾아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만약에 2킬로밖에 그런 곳이 있다고 하면 거기까지 걸어가서 피시고 오세요.
폭우에 바람 오지게 불고 그런 날에도 거기까지 우산쓰고 걸어가서 피고 그러면
나중에는 귀찮아서 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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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한갑씩 피는 정도가 아니라 몇달간을 안피고 지내기도 하는 중간정도라.. 비오면 안나가고 말 정도의 흡연의지네요.
확 끝내야 하는데 어물쩡어물쩡 기회가 되면 조금씩 피는게 .. 금연 쉽지는 않네요
왜 아버지가 그렇게 절대 담배 피면 안된다고 하셨는지 이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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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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