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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값 인상전과 비교해서 거리흡연인구가...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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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0 17:02:25
조회: 42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31 ]

본문

제가 전국을 다 돌아다니면서

 

카운터를 한 것은 아니고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

 

인상전과 비교하면

 

길거리 흡연하는 사람들이 그 전과 같거나 아니면

전보다 더 많이 그런 사람을 마주치는 것으로 봐서 도리어

늘지 않았나 그런 생각까지 드네요.

 

앞에서 담배연기 내뿜으면 걸어가는 사람이 있으면

숨을 참고 빠른 걸음으로 총총 앞질러 갑니다.

 

걸어다니는 굴뚝 정말 싫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살기 ㅈ같아져서 그렇지않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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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살기 좋았을때도 있나요?

    0 0
작성일

흡연비율은
별차이 없지않나하는데요
대신
담배값 인상전 대비, 세수액 6조증가 예상이랍니다

    2 0
작성일

옛날에는 전 공간 흡연가능에 특정장소만 금연이었으면
이제는 모든 곳이 금연이고 특정장소에서만 흡연 가능한 느낌인데 .....
아직도 화장실에서 피는 사람들이 있긴 하죠. 그리고 흡연 부스는 들어가면 담배 연기에 훈제되는 느낌이라 부스 바로 앞에서 피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길거리 가면서 흡연은 정말 -_-; 최악
그래도 흡연 인구가 많이 줄지 않았나요? 제가 군대 10년도에 있을 때 중대에서 피는 사람이 더 많았는데 13년 전역쯤 되니까 하사 한명이랑 저랑 단 둘이서만 피고 있더라고요.부사관들 담배 진짜 많이 피는데 우리 중대는 이상하게 다들 안피긴 했지만 병사들도 다들 비흡연이라 좀 놀랐어요. 다른 중대 봐도 전체적으로 비율이 낮아지긴 했었어요.
여성 흡연은 많이 늘어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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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여성흡연도 밖으로 다 나와서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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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여성은 정말 많이 숨어서 피었는데 점점 나오다보니.. 실제 통계로도 올라가고 있고요.

    0 0
작성일

식당이나 사무실에 흡연공간이 없으니 다 거리로 나와서 때우죠

    0 0
작성일

실내흡연하는 사람들이 다 밖으로 나와서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것이군요.

    0 0
작성일

흡연자 비흡연자의 문제라고 생각하시나요?

흡연자 입장에선 돈 더 내고도 끽연맘편히 할데가 없는데....

인상은 찬성하고 그때 부스 만들겠다던 그 사람들이 부스를 늘리지도 않은체 왜 흡연자의 문제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용도로서 피겠답니다. 필데가 있으면 피하기도 하겠다는데 없으면 공도에서 필겁니다.

누가 문젤까요?

두배로 뛰었고 그 전보다 상황이 좋아질거라 하신분들은 끝까지 끽연자가 문제란건 동조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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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담배필곳 많이 없지만..
제발 버스정류장에서만큼은 참아주면 좋겠다는 생각이네요
비흡연자 입장에서 정말 버스올때까지 담배냄새 버티려면... 속이 울렁울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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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횡단보도도요
뻔히 유모차있는거 보면서 왜 담배연기 뿜으면서 다가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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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세금만 걷어가면 땡이라는 정부 때문이죠
저야 담배를 안피는데
아버지랑 같이 외출이라도 하면
어느새 아버지께 핀잔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여긴 이래서 피면 안된다 저긴 저래서 피면 안된다.
비흡연자인 제가봐도 필 데가 없더라구요

    0 0
작성일

겨울이 빨리 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직은 더워서 문 열어놓고 자는데 늦은 새벽 꿀잠 타임에 담배냄새때문에 답답해서 깨면 진짜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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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훅 들어오죠.
새벽에 창문 열고 밖을 내려다보니깐
창문 바로 아래에서 핸드폰 보면서 담배를 피고 있더군요.
잠깨고 기분 더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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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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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작성일

담배 안피는 사람도 간절하긴 마찬가지 아닐까요ㅎㅎ
흡연가이신 아버지랑 같이 살던 어릴때는 저도 모르게 담배냄새에 익숙해져서 잘 몰랐는데
나이먹고 따로 살다보니 간접흡연이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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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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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0
작성일

경뽐망축님이 개인적으로 담배연기에 무던하시듯이,  개인적으로 담배연기에 고통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이말입니다ㅎㅎ

    1 0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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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작성일

해외를 많이 다녀보질 않아서 그 부분은 생각치 못했네요.
다만, 해외에서 괜찮다고 우리나라에서도 괜찮아야 할 필요는 없다고 보고, 그 어떤 기준도 고통을 받는 사람의 기준에서 바라봐야 맞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우리나라가 유독 예민하다는 말씀은 맞는말일 수 있겠습니다만 그게 비흡연자들의 간접흡연을 정당화 하기엔 좀 안맞지 않나 싶습니다.
비흡연자이지만 저도 나름 흡연자의 입장을 잘 안다고 생각해 왔는데 역시 제 입장이 아니라선지 이해가 많이 모자랐나보네요ㅎㅎ

    1 0
작성일

집에서 담배피는 사람들은 정말 양아치입니다.
밖으로 나가는 그것이 귀찮으면 피지 말아야죠.
남에게 피해주면서...그러면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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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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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그건 맞는 말씀인데
대부분 베란다에서 밖으로 담배연기를 배출하지
자기 방에서 피고 방에서 뱉지는 않죠

온전히 자기집 내부에서 펴도 담배연기가 올라올 수 있는데
창문열고 밖으로 피는 경우는 참 여러모로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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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문화가 다르고 입장이 다르니까요
옛날엔 버스기사가 창문열고 담배펴도 당연했던, 흡연에 심하게 관대했고 지금은 고통받던 사람들이 목소리를 내서 그렇게 보이는것 같아요
저도 오래 애연가였다가 참는중인데 담배냄새가 이렇게 싫은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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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금연구역만 늘고 흡연구역은 늘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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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흡연구역을 제대로 만들고 그 외 구역은 금연 해놓으면 아무문제 없을텐데 말이죠.
돌아다니다 담배연기 직면하면 비흡연자 입장에서 짜증나긴하는데
흡연구역이 정말 없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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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개꼴초지만 길빵은 진짜 대학생때해보고

해본적 없는데 증말 싫다 길빵

근데 예전에는 지하철역에서 담배 태우고

그랬었는데 기차에서도 태우고

나는 016이다 나는 아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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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더 많아진건 모르겠는데 확실한건..... 흡연인구가 줄지 않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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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댓글 좋은 내용이 잇네요 세수가 6조가 늘엇답니다. 조면 뒤에 0 이 몇개인지..

단순계산으로 전국에 1억원짜리 흡연부스 6만개 만들 수 있나요?

담배 팔아 거둔 세금으로 담배에 관한 문제를 해결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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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걸어가면서 피지마시궁 ㅜ 서서 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ㅜ ㅜ ㅜ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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