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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이 되어가는 복서 게나디 골로프킨 (gif 8MB)
 
sip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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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1 22:03:40 조회: 1,121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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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랭커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복서

너무 강해서 대전을 피하기 때문에 아이러니 하게도 챔피언 타이틀 통합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복서



맷집으로 소문난 상대들을 줄줄이 ko 로 날러버리고

바디샷은 무슨 망치로 패는 것 같아서 왠만하면 포커페이스로

일관하는 복서들이 아파 죽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침몰하죠


오늘도 무난하게 승리했지만 상대방 홈그라운드인 영국에서

경기를 가져서 4라운드에 걸친 연기로 맞아주면서 박빙의 승부를

연출해야만 했습니다.


1라운드에 줘패서 이기면 또 다음 매치 잡기 힘들어질까봐 ㅜㅜ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너무 아파서 놀란 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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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선수가 옆구리 맞고 저렇게 아파하는거
첨 보는거 같아요.
전 턱 같은데 맞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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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전에는 다들 걔는 아직 탑랭커랑 싸워본 적도 없잖아

하다가

경기 뒤에는

"내가 분명 데미지를 입혔고 주먹에 그 느낌이 느껴졌는데
 계속 아무렇지 않게 다가오는 걸 보고 공포를 느꼈다"

"ggg의 펀치는 그냥 강하다 정도가 아니라 쇠뭉치로 맞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고들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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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돌주먹이 맞나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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