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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시는 레몬청 담을일은 없지싶... ㅠㅠ
 
달려가서냅다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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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1 22:21:24 조회: 1,033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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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냉장고에서 산 레몬 3키러 ㅡㅡㅋ

방부제 치덕치덕이라

웬간해서 안썩는다지만.

추석지나면... 웬지 찝찝할거같아..

저녁 7시에 시작했습니다..!

레몬을 베이킹소다로 문데문데고

물로 씻고

후라이팬에 물받아서 레몬 두바퀴 굴리고

베이킹파우더로 문데고...

슬라이스 할때.. 채칼로 해야지!! 했는데...

안됨 ㅡㅡㅋ

칼로 다 자름...!!!

(첨에는 얇게 썰다가.. 나중에는 그냥 뭉탱거리로 대충 ㅡㅡㅋ 쓰윽쓰윽)

근데.. 여기까지도 욕하면서 에이씨!!

내가 이걸 왜 사가지고!!! 하면서 욕하면서 했는데..


씨..!빼...!기...!!

이런 씨!!! 같은...!!

ㅡㅡㅋ....

나중엔 무념무상 아무생각없이 레몬씨를 빼고있던 저의모습을 발견....

ㅡㅡㅋ

결국 10시에 끝났습니다 ㅠㅠ


다신 안할거임 ㅠㅠ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그래도 결과물을 보시면 뿌듯하실듯해요

    0 0

ㅠㅠ 손은 할머니손이 되고 ㅠㅠ

마누라는 ㅡㅡㅋ 야밤에 머하는짓이냐고 ㄷㄷ

    0 0

예전에 여자친구가 만들어준 기억이 나네요ㅋㅋ
정성이 필요한건 알았지만 이렇게 손이 많이 가는거였다니...
이젠 맛있게 드시는 것만 남았네요.

    0 0

ㅠㅠ 그냥 사먹을래영 ㅠㅠ

으헝헝

    0 0

저는 귀찮아서 알맹이만 빼서 녹즙기로 죽죽 즙짜서 얼렸어요.
필요할 때 조금씩 깨서 요리에 쓰거나
물에 타서 꿀 섞어 마심. 
청은 매실청 하나만 하는 걸로..
고생하셨겠네요

    0 0

!!!!?!?!?

그런방법이...!?!?

우리집 휴롬있는데.....

아...... ㅠㅠ 그런 좋은걸 몰랐 ㅠㅠ

    0 0

저도 마누라 해준다고 레몬 한봇다리.사다

슬라이스로 쳐서 했는데..

씨를 안뺏음..

씀. 마니 씀.. 오래묵혔더니 괜찮아지고 먹긴 먹었는데.

두번다시 안합니다.ㅋㅋ

    0 0

ㅋㅋㅋㅋ 으앜ㅋㅋㅋㅋㅋ

    0 0

다음은 라임으로 가세요. 씨 안 빼도 됩니다 ^^

    0 0

ㅋㅋㅋㅋ

진짜 ㅋㅋ오렌지랑 레몬이랑 헷갈려 산거라 ㅡㅡㅋ

으앜ㅋㅋ

    0 0

어머..저는 따라할 생각 하지말아야겟어요 ...저렇게 힘들군요

    0 0

ㅠㅠ 무식이 용감이라고 ㅠㅠ

3키로를 ㅠㅠ

    0 0

1키로만해도 엄청나와요..ㅋㅋ  세척도 일이고 슬라이스에 씨빼는게 되게 귀찮죠

    0 0

ㅠㅠ 으헝헝 ㅠㅠ 다신안할거에요 ㅠㅠ

    0 0

정말 고생하셨네요 ㅠ

    0 0

ㅠㅠ

    0 0

이래서 돈 주고 사먹는다고 하는거군요ㅎㄷㄷ

    0 0

ㅋㅋㅋ 진짜 걍 사먹을래요 ㅋㅋ

    0 0

100퍼센트 공감하네요 ㅋㅋ 저도 아무생각없이 10개만 샀는데도 하다보니 맨붕 ㅋㅋㅋㅋ

    0 0

ㅋㅋㅋㅋ 멘붕 500프로 ㅋㅋㅋ

사서고생한다고 ㅋㅋ 내가 머하는거지 ㅋㅋ 이러고 있었네요..

    0 0

레몬청은 한번도 담아본적이 없는데 앞으로도 생각도 말아야겠군요;;;

    0 0

ㅋㅋㅋㅋㅋ 도저언~!

혼자 죽을순 없음! ㅋㅋ

    0 0

저도 해봤다가 욕하면서 다시는 안해 했다는 ㅋㅋ
3키로 씻는것부터 후회하셨겠어요 ㅋㅋ

    0 0

ㅠㅠ 흐극

    0 0

와 정말 대량이네요. 고생하셨어요. 아내분이 맛있게 드실 거에요ㅇㅎㅎ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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