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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부터 알바알아본다고 딜바다에도 글 몇개 올렸었습니다.
지원한 십수군데 중 단 세군데에서 연락이 와서 그 중 하나에 다니고 있어요.
집에서 거리도, 페이도 그닥이긴 한데 제가 하고싶은 일이었고 가보니 근무강도도 낮더라구요.
지난주 금요일에 첫 출근을 해서 그냥 무난하게 있다 왔는데 바로 주말이라는게 어찌나 좋던지ㅎㅎㅎ
그러다 이제 월요일이 되려니 서운하고, 곧 연휴라는게 다시 좋고 그렇네요.
단 하루 다녀왔는데 말예요ㅋㅋㅋ
그 전에는 요일별 루틴이랄게 없어서 요일감각 역시 없었거든요.
덕분에 내 마음 이렇게 간사해도 되는걸까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습니다.
다들 얼마 안남은 일요일 마저 즐거이 불태우시길요.
저는 튀김과 닭꼬치와 맥주 한 잔으로 여유 찾아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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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이틀 즐겁게 일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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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담백함이 느껴지는 좋은 말씀 감사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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