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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키우시는분 혹시게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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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2 17:51:54
조회: 69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우리집강아지 오줌원래 잘가렸는데 이제 13년차가 되니

 

늙어서 까먹엇는지 자꾸 화장실앞에 문지방에다가 싸네요

 

오줌가리는훈련이라고 오줌싸면 그즉시 벌을주거나 혼을내면 이게 잘못된거구나 알고 안한다는데 그것도 하루만 안하고 또다음날 그러고..

 

싫어하는 식초라던지 그런거 뿌려서 냄새 나게해도 자꾸 거기다가 싸네요

 

온가족이 강아지 이뻐했는데 이젠 다 싫어해서 어떡해야싶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늙었다고 싫어한다니...
장난감도 아니고 뭔...
갓형욱 영상 같은거 찾아보세요

    2 0
작성일

전 멍이키우는사람은 아니지만..
평소 잘하다가 갑자기 대소변테러하는건
방광염의심해보라고 하던데..
게다가 노견이니 각종질병에 노출되어있을거같아요. 혼내지만 마시고 검진한번 받아보시는건어떨까요?

    1 0
작성일

오줌싸는거 때문에 좋아하던 강아지를 싫어하게 됐다는건가요...? 오줌싸는걸 싫어한단거죠?
오줌은 닦으면 그만인데ㅜㅜ

    0 0
작성일

닦으면그만인거는 아무렇지도않은데 저희집에 할머니가계서서 자꾸 그냥밟으시고 온집을 다 돌아댕기시니 온집안에 강아지냄새가 배기고 배겨서 스트레스가 쌓여서그래여..

    0 0
작성일

늙어서 그래요;;

    0 0
작성일

사람이나 동물이나.. 늙으면 똑같아요..
13년이나 같이 살았으면 가족같은데.. 이해해 주시고..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0 0
작성일

16년 된 반려견이 있습니다. 강아지도 나이 먹으면 인지능력이 많이 떨어져요
저희 강아지도 가끔씩 실수할 때가 있는데 괜찮다면서 다독여줘요 실수하고 눈치보는게 안쓰러워서ㅠㅠ
병원에서 검진한번 받아보시고, 정 안되면 배변판을 화장실 앞에 놓으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너무 다그치지 마시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세요 13년이면 이제 가족이잖아요

    2 0
작성일

그렇네요 ㅠㅠ 그냥 힘들더라도 그냥 사랑으로 대해줘야겟네요

    0 0
작성일

노령견이라 자기도 모르게 실수하는 걸꺼예요. ㅜㅜ 혼내지 마시고 잘 보살펴 주세요.  흑흑 12살된  말티즈 있는 집이라 남 일 같지 않네요.

    0 0
작성일

저랑같은종이네요 네이제부터라도 잘보살펴줄게요

    0 0
작성일

나이 먹으면, 그럴 수 있어요.
13년을 함께 한 가족인데 뭐 그런걸로 싫어하지 마시고,
오히려 더 불쌍하게 여기고, 잘 대해주세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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