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단층대가 경북 남부에서, 경남 북부, 해안 쪽 따라서 쭉 형성돼 있습니다.
삼국사기 시절에도 현재 기준으로 진도 6, 7에 걸맞는 지진 묘사 기록들이
신라 편에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특히 8세기 말엔 8규모의 대지진도 일어났고
조선왕조실록에서도 5백년동안 2천여 건에 지진이 기록돼 있는데
거의 대부분 평안도 아니면 경남, 경북 쪽입니다.
근데 여기가 현대에 이르러 수도권을 제외하면 가장 발달하여
공업지구에 인구도 많고 발전소도 있죠.
또 지방인지라 서울에 비해 재개발이 빠르게 이루어지지 못해
내진 설계가 제대로 돼있는 건물도 부족합니다.
정말 지금이라도 노후, 신축 따지지 말고
건물 일제 점검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사실 이런 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해야 되는데
사람이라는 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겪기 전까진
쉽게 바뀌지 않는 게 현실이죠.
|
|
|
|
|
|
댓글목록
|
|
지도 보니 양산 단층대더군요. |
|
|
내진설계 둘째치고 핵발전소 폐쇄나 우선했으면 좋겠네요 건물 멀쩡하면 뭐해요 발전소 터지면 다 죽는데 |
|
|
지역 어르신들이 얼마나 위험한지 잘 체감 못하는 것 같습니다. |
|
|
감사합니다
|
|
|
진짜 울산쪽은 좀 무서워요 ㅠㅠ 발전소 터지면...생각만해도 끔찍 |
|
|
석유 화학단지 유독물들 유출되면...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