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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앵커의 60년대 홍수 피해 상황시 직접 느꼈던 공포와 현재 우리의 공포 상황.. 그리고 진정한 공포는 지금이 아니라 미래에 있다는 내용인데요...
'일본의 반만 따라갔어도...어떻게 무엇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는 경주시민 인터뷰 인용까지...
작가가 썼을지도 모르지만 오늘 전달 내용 방식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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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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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분 인터뷰 신의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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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어제 그 인터뷰 무슨 상이라도 받아야 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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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도이상 대지진 나서 엄청난수 사망사건 나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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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정부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고 있다는게 정말 끔찍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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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jtbc 뉴스가 제일 볼만하더라고요 의문점이 남아있던 부분을 세세하게 알려주는 느낌이라 챙겨봅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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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시 보고있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