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실 얘가 여기서 살게 된 데는 사연이 있지만...
넘 긴 사연인지라... 다음 기회에.....
마당에서 잔디는 안 밟고 포석만 밟고 다니는 게 넘 웃겨서 사진 올려요! ㅋㅋㅋㅋ
원래 집냥이인데... 얼마 전부터 마당에 종종 나간다고 하네요. 다음에 오면 구충해주려구요...!
|
|
|
|
|
|
댓글목록
|
|
냥이보다 잔디깔린 마당이 먼저 눈에 들어 오는거 보니 저도 속물인가봐요 ㅎㅎㅎ |
|
|
이웃에 집도 없고 100미터만 더 가면 골프장인 깡시골입니다... ㅋㅋㅋㅋㅋㅋ |
|
|
꼬리로 그라데이션~~ |
|
|
표정이 진지해서 더 웃겨요... ㅋㅋㅋㅋ |
|
|
와 정말 넓네요. 저에게 저런 마당이 있다면 멍냥을 같이 키우고싶어요 ㅠㅠ |
|
|
아무래도 축사가 있어서 마당이 넓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래도 창문 열면 소똥 냄새가 넘 심해서... ㅋㅋㅋㅋㅋㅋ
|
|
|
역시 빠른 잔디는 귀농인가 ㅠㅠ
|
|
|
농사짓는 사람들은 마당에 잔디 거의 안 깔아요.
|
|
|
시부모님은 목장하세요 ㅎㅎ
|
|
|
엌! 야생같아요!! ㅎㅎ 격동적인 |
|
|
쟤 돌만 밟고 다니는 거 보면 웃겨요 ㅋㅋㅋㅋ |
|
|
시부모님 직업이 농업은 아니신가 봅니다. ^^; 귀촌하셨나봐요??
|
|
|
시부모님은 시골 오신지 30년? 정도 되셨어요. 농사는 아니고 목장하시고, 작년에 집 새로 지으시면서 마당 조경도 잔디 깔고 새로 하셨어요 ㅎㅎ
|
|
|
참 이쁘게 생겼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