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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고양이
 
초코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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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4 08:57:36 조회: 817  /  추천: 8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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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시댁에서 키우는 고양이!!
사실 얘가 여기서 살게 된 데는 사연이 있지만...
넘 긴 사연인지라... 다음 기회에.....

마당에서 잔디는 안 밟고 포석만 밟고 다니는 게 넘 웃겨서 사진 올려요! ㅋㅋㅋㅋ
원래 집냥이인데... 얼마 전부터 마당에 종종 나간다고 하네요. 다음에 오면 구충해주려구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냥이보다 잔디깔린 마당이 먼저 눈에 들어 오는거 보니 저도 속물인가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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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집도 없고 100미터만 더 가면 골프장인 깡시골입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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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로 그라데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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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이 진지해서 더 웃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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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정말 넓네요. 저에게 저런 마당이 있다면 멍냥을 같이 키우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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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축사가 있어서 마당이 넓을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저래도 창문 열면 소똥 냄새가 넘 심해서... ㅋㅋㅋㅋㅋㅋ
저도 대형견+고양이가 로망이라 나중에 마당 있는 집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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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빠른 잔디는 귀농인가 ㅠㅠ
저도 나만의.잔디밭과 밭을 가지고 싶내요..문열면 시멘트가 아니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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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짓는 사람들은 마당에 잔디 거의 안 깔아요.

하루종일 밭에 풀 뽑아서 보통 마당에 공구리 들이 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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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은 목장하세요 ㅎㅎ
어머님이 취미로 밭을 좀 크게 하시는데... 매번 풀 뽑기 힘들다고 하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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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야생같아요!! ㅎㅎ 격동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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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돌만 밟고 다니는 거 보면 웃겨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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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 직업이 농업은 아니신가 봅니다. ^^; 귀촌하셨나봐요??

시골 사람들은 마당 잔디 안 까는데.... 풀만 보면 징글징글하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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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님은 시골 오신지 30년? 정도 되셨어요. 농사는 아니고 목장하시고, 작년에 집 새로 지으시면서 마당 조경도 잔디 깔고 새로 하셨어요 ㅎㅎ
사실 풀 뽑고 그런 거 시어머니가 혼자 하시는데... 시아버님이 본인 일 아니니까 그냥 잔디로 결정하신 게 큰 것 같단 생각이...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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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쁘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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