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동생이 큰 시험을 앞두고 있어서 시골 내려가지 않고 서울로 올라오시는데요.
어디 모시고 갈 만한 곳이 마땅치않네요.
투호 차례상 예절 이런건 어머니가 전혀 흥미 느끼시지도 못할 것 같고 제가 면허가 없어서 (어머니가 가지고 계시지만 쉬려고 오셨는데 운전하시라고 하기가...) 멀어도 대중교통 (버스,지하철 정도)으로 커버할 정도면 좋을 것 같은데
요즘 민속촌이 재밌다길래 갈려고 알아봤더니 입장료가 상당하네요...ㅎㅎ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경복궁 후 서,북촌 라인 구경 후 식사 정도 어떨까요 |
|
|
한복입으면 입장료 50퍼 할인될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