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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여동생 시댁이 참 깨어있으신듯 해요
 
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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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5 09:02:32 조회: 1,02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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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시집간 사촌여동생 부부가
이번 추석에 저희집에 왔어요
이유가 시댁에서 딸자식도 자식이라며
앞으론 설에는 시댁오고
추석에는 처가(우리집) 가라고 했다네요

아무리 명절이 길어도
거리상 끝과 끝인
강원도와 전라남도 라
한꺼번에 왔다갔다는 힘드니

그렇게 하라고 했다시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처음엔 그러죠

    1 0

좋네요 사실 그래야죠

    3 0

강원도와 전라도라...... 어쩔수 없...
평소에 찾아 뵈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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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포항이긴 하지만 저희 집 이야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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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라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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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그랫는데 진짜 그러면 ㅋㅋㅋㅋ 어른들 말나옴 ㅋㅋㅋㅋㅋ

    0 0

4년째 그러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진 누구 하나 뭐라하는 분 없습니다
다들 시어머니 좋은 분인가 같다는 이야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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