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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마다 친척들 저보고..결혼하라고 압박하고,
나 한복없는데 한복 좀 얻어입자..이딴 소리 하는
분들도 있고..
정작 소개팅해달라고하면..조용해지고..ㅋㅋ;;
1절로만 끝나면 괜찮은데...무한반복이구요.
정작 저는 결혼할 생각없어요.앞으로도 쭈~욱
독신으로 결혼한 생각이예요.
아무리 할말이 없다고는 하지만 결혼하라고
무한반복인건 뭔가요?상대방 기분 전혀 고려하지도
않구요.
..
저 다음 명절부터는 해외여행 다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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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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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얻어 입자는 이야기는 예단?으로 하나 해달라는 이야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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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때는 진심 여행가는게 좋은선택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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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라 인사치례로 하는 말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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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인사치례라고 해도 정도껏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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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도망치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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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는데 보태줄 것도 아닌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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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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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한 반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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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결혼하면 애낳으라고 난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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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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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있어야 결혼 하니 집 사달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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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해야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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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책임한 말 하지 말라고 돌직구 날리는게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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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너무 싫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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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 명절 때 결혼이야기 나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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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생각만해도 숨막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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