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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레파토리 결혼해라 저만의 상상대응법...
큰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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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5 19:41:39
조회: 75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본문

결혼을 언급하는 친척에게 나도 너무 결혼하고 싶지만

 

능력이 부족해서 집이 없다 전세라도 마련해주시면 반드시 결혼하겠다 호언장담을 함

 

그거 해줄거 아니면 얘기하지마시라고 저도 너무 하고싶습니다~라며 대화의 맥을 끊음 ㅋㅋㅋㅋ

 

여기서 주의점 상대방의 언급을 끊는게 목적으로 보이면 안됨

 

진짜 절실하게 결혼하고 싶은것처럼 보여야 상대의 언짢음을 그나마 피할수 있겄습니다...

 

응용해서 백수탈출 출산등이 있겠습니다 ㅋㅋㅋㅋ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래봐야 뭐... 썩 안먹힐 겁니다 ㅠㅠ

아 진짜 친척들 오지랖...
인생에 간섭들이 왜이리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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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뭐 지금 당장은 안 먹힐지 몰라도 내년부터는 이야기 안 꺼낼수도 있어요

거꾸로 생각해보세요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결혼해라 이야기 꺼내고 싶을까요 뭘 해달라는데 ㅋㅋㅋㅋ

    0 0
작성일

다음 레파토리: 다른 애들 능력키울때 넌 뭐했니?!

    0 0
작성일

우리 창식이는 이번에 대기업 연봉이 블라 블라 블라...

    0 0
작성일

이말저말 할 거 없어요. 정색하면서 집 얻어주고 양육비 대 줄 거 아니면 말 하지 마세요. 한 마디만 하면 다음부터 입도 안 뗍니다.

    1 0
작성일

진짜 친척들이라는게 입만 들고와서
엄마가 해놓은거 쳐묵쳐묵하며 저딴소리 하는거 보면 인중을 다 때리고 싶음

    0 0
작성일

왜 이리 비교를 하는지...이해불가요.

간만에 보면 서로 좋은 이야기하고 재미지게.보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안타까운 비교질은 서로를.불행하게.만듭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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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번도 저런소리나 비교질을 안당해봐서리
공감을 못하고 살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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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냥 웃으면서 뭐가 있어야하죠~저 혼자 사는것도 뻑뻑한데 남의 집 귀한 아들은 뭔 죈가요? ㅋ 라고 되받아쳤더니 그 뒤로 아무도 안 묻긴 하더이다 ㅋㅋ
뭐 이런 애 취급 당하지만 어차피 일년에 두번 합쳐야 열시간도 안 볼 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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