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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뻘겋고 지옥의 맛이라고 할 정도
매운 떡볶이도 국물까지 싹싹 다 먹고도
부족했는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제는 매운것 보는 것만으로도
두려움에 움찔하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나이가 들어갈수록 소화기관이 노후되어서 그런 것이라고...
그러면 나이들어도 매운 것 잘 먹는 사람은
소화기관이 싱싱하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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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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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어 잘 먹는 사람은 소화기관의 감각이 망가져서 아예 무감각해진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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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력도 떨어지죠 확실한거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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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김치도 매워서 씻어 먹을 정도로 못먹었는데, 오히려 나이들면서 자극적인걸 찾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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