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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요!
혼자 짝사랑하게 하는 것 같아서...
여자친구도 저에게 마음이 있는건지..모르겠고..
연락도 하고 만나서 데이트도 하고 하는데 좀처럼 마음표현은 하지 않아요!!
농담조로 우리는 무슨 사이인지 물어봤더니...서로 알아가는 사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만날만 하냐고 물어보니'싫지 않으니까 만나지' 이러더라구요..그리고 중간에 '너는 나한테 잘해주잖아' 이러기도 하고...이런말 들으면 앞으로 더 잘해야지 생각이 들지만 한편으로는 점점 지치죠?
진짜 저는 아직까지도 너무 많이 좋은데..제나이 (37) 생각하면 다른 사람 만나야 하나 이런생각도 들어요!!
얼마전에 교감선생님이 교사(34) 소개팅 해볼생각 있냐고 물어봤는데..여자친구 있다고.. 거절했는데...참 막막하네요!
진짜 더 외로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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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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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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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조급해 하시는거 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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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명심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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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큼의 마음을 상대방한테 강요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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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이 너무 안잡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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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사실 그렇게 글쓴이님께서 한시라도 여친을 못보면 안달이날정도로 조급한지 아닌지는 글로는 모르고.. 또 사회초년생이 아닌 글쓴이님께서 그렇게까지 조급하시진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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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울리지 않는것 같기도 해요..무언가 안맞는 것 같은데..그냥 마냥 좋아서 만나고 있거든요!!T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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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제가 철없던 시절에 누군가를 좋아했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행복한 사랑을 하세요. 설령 글쓴이님께서 조급하다 하더라도.. 오히려 그 조급함을 넘어서서 글쓴이님을 더 보고싶어하고 더 원하는 사람이 분명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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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는 여잔데요.. 물론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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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만 도리누나님 글에 저도 아까 말씀드리지 못한걸 적어볼게요. 도리누나님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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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변 감사합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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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와는 상관없습니다. 연륜이라는 것이 있지마는... 그것에 비껴가는 사람이 솔직히 더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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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좋은 조언들 감사합니다TT.. 명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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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안정적 회피적 불안정적 세가지 이고. 둘중의 하나라도 안정적이어야 잘 된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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