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9-17 20:59:37 조회: 66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8 ]
관련링크
본문
고요한 바다는 멈추지 않고 요동친다.
전에 느껴본 파도인데 다시 만나도
그 파장은 얕아지지 않는다.
이 파도를 만나는 건 설레지만
한 편으론 두려워 그래도 다시 보고 싶다.
중2가 찾아와서 글 남깁니다.ㅋㅋㅋㅋ
|
|
|
|
|
|
댓글목록
|
|
위추드려요 |
|
|
또르륵 감사합니다 |
|
|
중3이 답합니다.
|
|
|
중2가 답변합니다. 바다는 하난데 파도는 둘이오. 더 큰 파도가 다른 파도를 삼키니 목적지가 하나가 될 수 없으외다 |
|
|
파도를 보면 백만개의 파도가 보이지만 바다를 보면 하나의 바다만 보이는 법이지요.
|
|
|
중2의 문제는 갈 길을 아직 못 잡았다는데 있습니다 ㅜㅜ 아니 잡았는데 흔들린다고 해야 더 바람직하나요.. |
|
|
흔들리는 것은 목적지가 보이지 않기 때문인듯 합니다.
|
|
|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