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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데, 몇년 전부터 갑자기 2500원짜리 국수집이 자주 보이네요.
맛이야 다 비슷비슷하지만, 이런 곳 있으니 좋더라구요.
심심할 때 지나가다가 혼자서 국수 먹고 와도 좋고...
다만 그릇에 나올 땐 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긴 한데,
막상 먹으면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고 뭔가 배가 허전한 느낌이 있네요.
국수가 원래 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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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가 원래 배가 금방 꺼지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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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배도 금방 꺼져요. 경기 불황이 오는 걸까요? 저희 동네도 생겼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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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안 좋아서 그렇것 같아요... 술집도 39,49,59포차 이런 곳만 사람 많고..... 나머진 그냥 쏘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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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포차도 생겼더라고요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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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인데 3800원 콩나물해장국 마구 생기더군요. 요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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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배불러요. 집근처에 있는데 국수, 편의점도시락이랑은 비교가 안될정도로 든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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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렇긴 하죠. 근데 폭증하는 이유는 같은거 같아요. 기존 대표단품들이 순대국, 뼈해장국, 곰탕 등 대개 7,8천원이고 이건 가격이 절반이니까요. 불황의 단면인거죠. 제 짧은 이동 동선 내에서만도 최근 2개 정도 생겼고... 또다른 2,3군데가 곧 연다고 공사중인거 봤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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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끼식사 생각하면 엄청 저렴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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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국수 비싼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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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근처에 3800원 콩나물국밥이랑 2500원국수집 있는데 볼때마다 바글바글하더라구요. 저는 주로 콩나물국밥으로 저녁한끼 해요. 저렴하고 든든함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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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이글봣는데... 국수먹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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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료랑 멸치만있음 뚝딱이라 싼듯해요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