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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점 알바언니 친절하네용..ㅎㅎ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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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9 18:35:25 조회: 295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자전거 타고갈거라

1개짜리 비닐캐리어에 넣어달랫는데

그 비닐캐리어가 다 떨어졋다길래

걍 대충 들고갈게요

이랫는데요 .

다른 비닐봉지 가꼬와서 일일이

테이프 붙여서 주셨어요 ㅜㅜ 감동....

얼굴도 마음도 예뻤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간략요약
-커피점에 갔다. 이쁜 알바가 서비스 해줬다-

    2 0

앞으로 예상
-다음에 또 갈꺼다.-

    1 0

ㅋㅋㅋㅋ 원래 자주가는 곳입니다

    0 0

그녀는 이뻣다다다다다ㅏ다다다 자다다다 다다다 다다다다ㅏ다 으라쟈차 아자자 아자자 아쟈쟈

그 아가씨 웃었어~

    1 0

무슨노래죠? ㅠㅠ

    0 0

담배가게 아가씨~~~~

    1 0

모르는노래네요 ㅠㅠ

    0 0

우리동네 커피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짧은 머리 곱게 빚은 것이 정말로 예쁘다네
온 동네 청년들이 너도나도 기웃기웃기웃
그러나 그 아가씨는 새침떼기
앞집의 병열이 녀석은 딱지를 맞았다네
만화가게 진원이 녀석도 딱지를 맞았다네
그렇다면 동네에서 오직 하나 나만 남았는데
아 기대 하시라 개봉 박두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커피 한잔 사러가서
가지고 간 장미 한 송이를 살짝 건네어 주고
그 아가씨가 놀랄 적에 눈싸움 한 판을 벌인다
아 자자자자자자자자
아 그 아가씨 웃었어

하루 종일 가슴 설레이며 퇴근 시간 기다렸지
오랜만에 말끔히 차려입고 그 아가씰 기다렸지
점잖게 다가서서 미소 띄며 인사를 했지
그러나 그 아가씬 흥 콧방귀

그렇다고 이대로 물러나면 대장부가 아니지
그 아가씨 발걸음 소리 맞춰 뒤따라 걸어간다
틀려서는 안 돼지 번호 붙여 하나 둘 셋
아 위대한 손 나의 끈기

바로 그때 이것 참 야단 났네
골목길 어귀에서 아랫동네 불량배들에게
그 아가씨 포위됐네 옳다구나 이 때다
백마의 기사가 나가신다
아자자자자자자자자자
으 하늘빛이 노랗다

우리동네 커피가게에는 아가씨가 예쁘다네
지금은 그 때보다도 백배는 예쁘다네
나를 보며 웃어주는 아가씨 나는 정말 I LOVE YOU
아자자자자자자자
아 나는 지금 커피 사러 간다

    0 0

어.. 어디죠?? ㅋㅋㅋ

    1 0

ㅋㅋㅋㅋ 서울 어딘가입니당

    0 0

.

    1 0

수도권 아니시죠? 빠염.. ㅋㅋ

    2 0

.

    0 0

사랑했다...

    1 0

과거형... ㅜㅜ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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