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위안부 등 사례가 있는데도 군인대우가 형편없죠.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IS 위안부 등 사례가 있는데도 군인대우가 형편없죠.
 
블랙버드08289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20 08:05:13
조회: 56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 ]

본문

분단국에 이스라엘과 함께 전쟁 날 확률이 높은 나라인데도 군인에 대한 인식 대우가 매우 형편없죠.

최근에는 버스논란, 스타벅스 등이 있었고
예전에는 월급과 가산점 논란이 있었죠.

표가 안되서인지 몰라도 여성 노동자등에 비해
사회적 관심 조명을 못받는것 같습니다.

상식이 있다면 내뱉을수 없는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일부라기엔 너무 많고요.

이와 똑같은 강도의 차별을 다른 사회적 약자들이 당했다면 아주 큰 진통과 변화가 있었겠지만 2년이라는 젊음을 바치는 20대 남자들은 소외당하고 있죠.

현역일 때 자조적인 대우불만을 자주들었고 외국영주권자임에도 입대한사람들도 뺑이만 친다고 후회한다고 했습니다...

오죽하면 전쟁나도 누구좋으라고 싸우냐고 튀거나 숨거나 한다는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옆에 노약자나 여성이 있어도 그들을 위해 목숨을 지켜야할마음이 없고 자신과 가족의 안위만 걱정하는거죠.

전쟁통으로 치안이 부재되고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이 실현화되면 어떻게 될까요?
가산점반대한부류가 찬성부류보다 더 큰 고통이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수학적으론 무한의 수세계지만 현실의 물리세계는 빛의 속도인 30만km를 넘지 못하는 것처럼
자유 평등 민주와 많이 어긋나는 일들이 펼쳐질거라고봅니다. 당연히 그래야지라고 목소리 높이는 사람 한명만 때려잡으면 나머진 조용해지는 그런 끔찍한 세상이 구가되는거지요.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속담이 있듯이 반드시 군인처우 개선해야된다고 봅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좋은 글입니다.

    0 0
작성일

제발 군인 처우 개선 좀...
여자라도 이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나라를 지켜주는 고마운 분들이고 내 오빠 동생 남친 남편 아들도 저길 거치게 될건데...ㅜㅜ
거 뒷주머니 찬 거만 풀러도 충분히 개선 될 거 같은데 ㅡ,ㅡ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