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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분들 대하는거 어려운거 아니에요..같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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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1 13:06:08
조회: 437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9 ]

본문

 사실 부모님께서 장애가 있으신 분입니다.

특히 아버지께서 더욱이 화를 또 잘내시는 분입니다.

이로 인해 제가 겪는 힘든부분들도 분명 있긴 합니다.

 

 하지만 오랜기간 겪으며 봐온결과

많은분들이 장애인분들을 대하실줄 몰라서

더 그런 일들이 발생하더라구요..

어제도 속상한 일이 있었는데 어제, 오늘 내내 생각이 많아지네요...

장애인분들에 대한 생각... 많은분들이 봐주셨으면 좋겠어서 글 남깁니다.

(한줄요약) 똑같은 사람으로 대해주시면 됩니다.

 

 흔히들 장애인분들은 '피해의식'이 있다고들 많이 하죠?

실제로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는 피해의식이 그냥 피해의식이 아닐 수 있어요.

동네분들 중에 유난히 자꾸 저희 부모님만 지나가면 빤히 쳐다보시는분들 있습니다.

뭔가 다르니까 잠깐 나도모르게 쳐다보는건 그럴 수 있다지만 제가 느끼기에도 빤히 쳐다봅니다.

그런 시선들이 겹치고 겹쳐 누가 잠깐 쳐다보는것만으로도

내가 장애가 있어서 쳐다보나 하는 '피해의식'이 생겨나는거에요.

사실 장애인이 아니어도 사람 빤히 쳐다보는거.. 예의 아니잖아요;;

해서 다니시다가 장애가 있으신분들이 계시다면

자연스럽게 시선을 안주시는게 오히려 배려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어디 가셔서 주문을 하거나 물건을 사거나 하는 등의

일상생활을 하시다보면 처음 접하는 장애인에 어찌 대해야하는지 몰라서

본의아니게 실례를 범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예를들면 부모님께서 치킨이 드시고싶은데 제가 없을 땐

전화도 못하시고 인터넷주문도 하시기 어려워하셔서 방문포장을 하러가십니다.

그 때 종업원이 인사를 하면서도 어정쩡한 자세로 인사하며 쭈삣쭈삣대고

얼굴을 쳐다보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날 받아온 치킨은 소스가 묻혀져나오는류였는데 제대로 안묻혀져있었답니다.

솔직히 웬만해선 장애가 있다고 일부러 그랬겠습니까?

(실제 극히 드물지만 장애가 있다고 일부러 안좋은거 주고 그런 사례가 있긴합니다만..)

대부분은, 그리고 그 매장에서는 바빠서 그랬든 뭘 했든 그랬겠죠.

근데 그런 태도들 때문에 장애가 있는것 때문에

그렇게 쳐다보고 그렇게 치킨을 엉터리로 줬나하는 생각을 하시더라구요.

 

 물론 이런것도 피해의식일 수는 있으나

실제로 그런식으로 받는 차별이 알게모르게 쌓여온것이더라구요.

그냥 게의치 마시고 똑같은 사람으로 인식해주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 들어드린 내용도 알바생이 그냥 평소 다른사람들에게 인사하던대로 했으면

이런 오해는 없었을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극히 일부지만 장애가 있으니 모를거다 라고 대하시는분들도있는데,

다 압니다 ;;; 그리고 장애가 있든 없든 누구한테든 모를거같다고 그러면 안되는거구요..)

 

 

 센스가 있다면 해당 장애유형에 맞게 배려를 해드릴 수 있다면 좋겠죠.

불편하신부분이 있을 수 있는건 꼭 장애가 있는게 아니어도 누구나 당연한 것이니

그럴 땐 그에 맞게 센스있게 적당히 배려해주실 수 있다면 금상첨화지요.

 

 다만, 잘모르겠다면 먼저 도움이나 요구사항이 있지 않는한

먼저 '과하게' 배려한다고 해도 좋지 않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사실 누구나 누군가 뜬금포 내게 과하게 친절하면 좀 불편해지잖아요.

마찬가지같아요. 제가 옆에 있어서 도움드리는데도 과하게 다가오시는분들 있더라구요;;

제가 다 민망하고 제가 다 불편하더라구요 ;;;

그런거 아니더라도 그냥 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갔는데 필요한거 없는데도 자꾸 필요한거 묻고

괜찮냐고 묻고 신경쓰면 오히려 얹힐거같고 부담스러울때가 있더라구요.

그런경험 해보신분들 있으시다면 더 이해해주실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이것들 말고도 참 하고픈 말들이 많이 있지만 일단 이정도로 말씀드릴게요.

제가 글쓴 흐름을 보시고 눈치채신분들이 있겠지만

장애가 있어서 도와줘야 한다는 인식자체도 사실 차별이라고 생각해요.

사람이기에 사람으로 인식해주는게 가장 중요해요.

장애가 있어서 도와줘야한다, 장애가 있어서 그런가보다...

그런것들이 편견이 되고 오해를 부릅니다.

그냥 똑같은 사람이에요. 딱 그 인식 하나면 많은 부분이 편해질것 같아요.

 

 네이버웹툰에 '귀머거리다' 라는 웹툰이 있어요~

실제 청각장애가 있으신 작가님이 그리는 웹툰이에요.

그거 보다보면 참 공감될 때도 많이 있고,

미쳐 저조차도 생각치 못했던 부분들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그 웹툰도 많이들 봐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서 첨언하네요~
(웹툰 광고는 아니라는거... ㅠ오해없으시길...ㅠ) 

 

 주절주절했는데 긴 글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어쩌면 일종의 하소연같은걸수도있네요. 하소연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맞아요.
저도 동생이 장애가 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이 뜬금없이 쯧쯧 하면서 애잔한 눈빛과 함께 어쩌누 하면서 한마디 하는게 진짜 화납니다 ㅋㅋㅋㅋ

    2 0
작성일

그니까요, 어쩌누는 무슨 어쩌누에요.
그 못배운 사람을 '어쩌누' 네요 ...ㅠㅠ

    0 0
작성일

휴 ㅋㅋㅋ 진짜 짜증나요 ㅋㅋㅋ
님 글 보다보니 한마디 더 하고 싶은게
어떤 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거기에 대고
"장애인 같은" "장애인 새끼" 이렇게 욕하는 사람들도 진짜 짜증나요!!
장애인이 무슨 나쁜 짓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래서 거기에 대고 장애인 같은 이라는 말 하지 마세요! 라고 하면
'정신'장애인한테 장애인 새끼라고 하는게 무슨 죄임? 이라고 맞받아치더라구요 ㅂㄷㅂㄷ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는 사람들....

    1 0
작성일

그럴땐 그런생각을 하긴합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장애인이라고 욕하는걸까 하는 그런 생각이요...

    0 0
작성일

공감... 그냥 다른 사람한테 대하듯이 하면 되고 몸 불편한거면 좀 도와주면 그만인데
장애인을 처음 대할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첨부터 불쌍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깔고 시작하죠

    2 0
작성일

맞아요, 똑같은 사람으로 봐주면 끝인데 말이죠.
오히려 불쌍한사람이네, 장애가 있어서 피해의식이 있네 뭐 그런류의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들이 생각외로 대부분 배려는 커녕 공격적인 시선이되게되더라구요.

    0 0
작성일

좀 이상하게 행동한다고 쓸데없는 눈길 안주기

단지 불편해 하거나 뭔가가 잘 안된다고 보이면 가서 도와주기


정도로 실천중입니다.
자판기 이용이나 인도 턱 같은데 걸리시는 경우 아무도 안도와 주더군요...

    2 0
작성일

맞아요 시선안주는것만으로도 정말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말씀하신 도움같은경우는 '혹시 뭐 도와드릴게 있을까요?' 정도로
도와주시면 금상첨화긴하죠~
다만 저같은 경우엔 오히려 부모님이 장애가 있으신데 과하게 도와주시는분들 때문에
도와드려도 되나 망설이게 되는건 좀 있긴해요..
좀만 기다리면 혼자하실 수 있는거 아닐까, 괜히 도움을 더 불편해하시면 어쩌지
하면서 어쩔줄 몰라하고있어요..ㅠㅠ

    0 0
작성일

네 그래서 좁 지켜보다가 정 안되겠다 싶을 때 가서 물어보기도 해요
나이드신 분들은 좀 안쓰러워서 도와주시려는 분들이 많을 거 같기도
하네요

    1 0
작성일

사실 가족중에 장애가 있는 저같은사람도 그럴지언데
아니신분들은 어떻게 해야하나 참 더 막막하긴하죠.
그래도 도움주시면 대부분 고마워들 하시죠~^^
간혹 느끼는 '넌 못하니 내가 해줄거야'라는 식의
막무가내식의 도움만 아니면 될거같아요~

    0 0
작성일

근데 (한줄요약) 똑같은 사람으로 대해주시면 됩니다. 라고 하시지만..
실제 내용은 특별히 신경써 주세요.. 인거 같습니다.

똑같은 사람으로 대하는걸 바라시는거면.. 조금 다른 모습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쳐다보고.. 쭈삣쭈삣 하고 하는 것도 그것대로 감수해야 하는게 아닐지요..

실제로 결국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대해주지는 못할텐데..
그렇다면 그 피해의식(?)이라는 것도 결국은 사라지지 않을거 같구요..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다르게 대하는걸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살아야 좀 더 편하게 살지 않을까 싶네요..
장애가 있는 분을 장애가 있는 분으로 보는게 더 정상 아닐까요..

물론.. 전 비장애인이라.. 이런말을 하는거지만..

    1 0
작성일

똑같은 사람으로 대하는걸 바란다면 남들의 시선을 감수해야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같은 장애라도 비교적 편견없는 미국같은 나라에서 사는 장애인들이 훨씬 자존감 높습니다.
사회적인 시선의 차이지 미국에 있는 장애인들은 우리나라 장애인과 달리 대단한 멘탈이 있어서 그렇게 사는 것 처럼 보이시나요?

사회적 인식 수준의 문제를 장애인 개인의 멘탈단련으로 해결해야된다는 게 이해가 되질 않네요..약자를 더 배려하고 생각해주는건 당연한건데 그걸 특별대우라고 표현하시는 것도 그렇고..

    5 0
작성일

시선을 감수하라는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시선을 안 줄 수는 없으니) 시선을 신경 안 쓰는게 당사자 입장에서는 나을거 같아서 한 말인데요.

뭐 그렇게 이해할 수도 있겠군요..

뭐 제가 표현력이 딸려서.. 오해를 불러 일으켜 죄송하구요.. 저도 오빠님의 생각에는 동의합니다.

    1 0
작성일

감히 제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하신거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장애를 특별하게 생각하지말아달라는게 주 요지입니다.
오히려 특별하게 생각하니 특별하게 생각하지않도록 신경써달라는 얘기죠.
그게 배려가 아닌 '당연한'건데 안해주니 이런글이 올라왔다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굳이 장애가 아니더라도, 완전 이쁜사람이 지나가는데 빤히 쳐다본다.
그래요, 이쁘니까 잠깐 시선이 갈 순 있는데 상대방과 눈까지 마주쳐서
상대방이 불쾌해하고있는데도 그 이쁜사람이 무조건 감수해야하는 일인가요?
오히려 심각하면 성희롱이 성립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말씀하신 논리라면 이쁜사람도 감수해야한다는 것인데
사실 그 논리에도 오류가 있습니다.
일단 이쁘게든 장애든 그러고싶어서 그런게 아닌데 왜 무조건 감수해야할까요?
이러한점을 그냥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라고 말씀드리는건데
시점을 갑자기 바꾸신거같아요.

 또한 말씀하신논리라면 세상의 모든 사람이 범죄를 일으키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는데
그냥 범죄를 당하면 그냥 범죄없는나라가 어딨냐며 사람사는게 그런거지하며 인정하고
거기에 맞게 방범창도 달고, 보안시스템도 달고 해야한다는 논리입니다.
물론 그런일이 있으면 말씀하신대로 개인도 예방하고 대비해야겠죠.
하지만 제가 쓴글의 논리는 사회적으로도 치안을 강화하고 범죄자는 처벌해야한다는것이죠.
특별히범죄를 당한집에만 배려하자는것도 아니고,
사람이라면 누구나 범죄당하고싶지 않으니 똑같이 사회적으로 노력해야한다는거죠.

 물론 자꾸 다르게 보는걸 인정못하고 힘들어하면 본인만 힘들다.
이점을 말씀해주시고 싶으셨던것 같은데 그 마음은 고맙게 받겠습니다만,
그건 각 '개인'들이 느끼고 멘탈을 단련시켜야하는거지
사회는 못바뀌니 개인들이 수긍해라라는건 위험한 발상이지 않나싶습니다.
마치 신분제사회에서 넌 그냥 천민이니까, 노예니까 그냥 수긍해! 라는발상인거죠.
개인들이 수긍해야할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라면 똑같다라는 인식을
퍼트려 신분제를 무너트려왔듯 지금 저는
장애인도 사람이다라는 인식을 퍼트리고자하는것입니다.

 즉, 저는 '사람'에대한 예의가 아닌걸 예의가 아니라고 말하고 있는것입니다.
표면적인 '장애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걸 예의가 아니라고 얘기하는게 핵심이 아닙니다.
일부 못배운사람이 계속 예의없이 행동하는건 어느사회나 어쩔수없다는건 알죠.
하지만 좀 더 나은세상을 위해, 그리고 당연한것에 대해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2 0
작성일

네 알겠습니다.

    0 0
작성일

맞는말씀입니다.
다만 빤히 보는거야 말할거 없이 물론 실례지만
단순히 시선이 돌아가는건 그만큼 낯설어서
본능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비장애인인 제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연스레 돌아가는 시선을 억지로 어색하게
거두는거 보다 나도 모르게 고개가 돌아갔으면
또 자연스레 다시 시선을 돌리면 되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만약 눈이 마주쳤다면 가벼운 눈인사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물론 저 역시 막상 그런 상황에선 상대방이 기분 상해할까 싶어서 뭐랄까.. 다소 호들갑스럽게 고개를 돌리고 아무것도 못본척 행동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기분상하는 일은 아닐까 미루어 짐작해 봅니다.

대학생 때 봉사활동으로 시각장애인분과 잠깐 일을 같이 한적이 있는데, 당당하신 모습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같이 사는 사회, 장애인분들은 배척당한다 생각하지 말고 당당히 나와주시면 좋겠고, 비장애인 분들은 자연스럽게 생각해 주면 어떨까 싶네요..
물론 이것도 제 개인적인 입장이라 장애인 분들을 온전히 이해할 순 없겠지만.. 다소 서로에게 표현이 어색하더라도 그 마음이 배려에서 나온것임을 안다면 서로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무튼 글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1 0
작성일

맞아요. 사실 본능적으로 돌아가는 부분은 어쩔 수 없어요.
본능적으로 돌아갔을 땐 그냥 '아무것도 아니구나'하고
'그냥 아는사람인가 쳐다봤다가 아니네 하고 시선을 거두듯'
자연스럽게 그냥 다시 시선을 돌리면 되는것인데 이러한 교육이 전무하다보니
시선이 부담스러울수있다는것을 아시는분조차도 어쩔줄 몰라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어쩌면 댓글을 달다보니 그러한 교육이 있어야한다는것조차
'특별한 사람'으로 보는 시선인거다라고 느끼실 분도 있으실 수도 있을것 같은데
오히려 그냥 조금 다른 사람도 사람이다 라고 알려주는 역할정도면 된다 생각합니다.
인종이 어떻든, 남자든 여자든, 나이든사람이든 적은사람이든 모두가
평등한 사람이다 라는걸 가르쳐주듯 말이죠.

 근데 시선을 어찌해야할지 모르는건  이해가 되긴 하는데
유난히 계속 빤히 쳐다보시는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ㅠ

    1 0
작성일

놀라는 건...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ㅠㅠ
보통땐 안그러는데 딱 한번 어떤 장애인분 보고 놀라서 어색하게 시선 피한 적이 있었어요.
제가 놀라서 쳐다보면 그분 기분 상하실 거 같아 고개 돌린건데 가만히 생각하니 이건 이것 나름대로 기분 상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어렵네요..

    1 0
작성일

그 마음이 제가 다 너무 감사하네요.
본능적인 부분이 있을수는 있긴해요~ 어쩔수 없는부분은 어쩔수 없긴하죠.
다만 위에 댓글에도 달았지만 그냥 아는사람인가 쳐다봤다가 아닐때 아니구나 하고
시선을 거두듯 그냥 시선을 거두시면 되는것 같아요.
그 이상 굳이 고민하고 고려해주시지 않아도 되는것 같아요. 그래야 더 자연스러운거니까요.
근데 그게 또 막상 어렵기는 하겠죠?^^;; 그래도 그걸 누가 비난할순 없으니 부담갖진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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