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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프로가 있어서 멍하니 켜놓고 듣는데
근데 트로트 가사도 진짜 대충 쓴거 같고 음도 평이한 행사용 노래 같은게 많네요. 부르는 분도 제가 평하기엔 일반인보다 나은 수준이고요.
생각해보면 수준높은 트롯은 요즘 많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돌만 가수논란 할게 아니라 트로트도 마찬가진것 같아요. 상업적 분야는 이런저런 다양한 타입의 상품이 필요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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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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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같은 사람들 노래 가사만 보면...그냥...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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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건 작품들이죠. 그냥 듣는데 아 진짜 행사용 돈벌이용 노래다 싶은 노래가 있어서 불쾌하더라고요. 유치찬란도 급이 있는데 말이죠. 지금 예민해서 예민하게 받아들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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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 아버님들이 7080 음악을 좋아하는게 괜히 그러는게 아니더라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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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트로트 좋아합니다. 트로트란 분야 매력적이죠! 90후 2천년대초반 뽕빨 댄스곡 듣고 자란세대라 그런 음색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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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네요. 그냥 행사용 천박한 가사에 음이 다 그 같은 멜로디, 싸구려 가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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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 투자가 많이 안되나봐요. 상업문화에서는 필요하기도 하고 어쩔 수 없기도 하다고는 생각하지만 트로트가 특히 그런게 많은 듯 해요. |





